실시간 TV시청 가능하다고 해서 가입 후 동의없이 바로결제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파야사이트 ] 실시간 TV시청 가능하다고 해서 가입 후 동의없이 바로결제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국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07-29 15:36:40

본문

실시간 TV 시청이 가능하다고 해서 2013,7,28 10:20경 가입을 했더니 동의없이 바로 소액결제
19,800원이 결제됐다고 메세지가 왔씁니다 당일은 휴일이라 전화연결이 안되어서 2013,7,29 전화통화를 시도하였으나.해당업체(www.fafaya.co.kr)는 전화연락이  통화중으로 안되고 통신업체와 결제대행업체는 해당업체에(www.fafaya.co.kr)통보는 해주고 제 전화번호는 남겨주며 해당업체에 통화해서 결제 취소 하라고 하는데 연락이 안됨니다
인터넷에서 알아보니(소액결제 민원해결센터 소액결제8585) 해당사이트(www.fafaya.co.kr)에 저갔은 피해자가 많이 있습니다.이건 어면한 사기라고 파악이 되며 해당업체(www.fafaya.co.kr)에 저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담당자에게 이메일를 보내논 상태이나 어떻게 해야 할지 직접통화가 안되니 답답한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 회원가입후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로 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19 통신 블리자드베틀넷 박정열 2013-07-30
141518 기타 THE AKA 김현주 2013-07-30
141517 기타 노리샵 이미진 2013-07-30
141516 기타 호산나악기점 김숙양 2013-07-30
141515 서비스 쿠팡 정주리 2013-07-30
141514 서비스 엔샵 황윤희 2013-07-30
141505 생활용품 2001아울렛 안양 부선경 2013-07-30
14149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용수 2013-07-30
141489 기타 인터넷 쇼핑몰 에버 조혜옥 2013-07-30
141488 서비스 edge hair 이재윤 2013-07-30
141487 서비스 롯데리아유성점 조현아 2013-07-30
141486 자동차 폭스바겐 서영복 2013-07-30
141485 생활용품 (주) 베크 조나경 2013-07-30
141484 기타 나은병원 최룡현 2013-07-30
14148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상순 2013-07-30
141482 식음료 개인 전명아 2013-07-30
141481 서비스 모범동물병원 송선덕 2013-07-30
141480 통신 인터넷 이정란 2013-07-29
141479 기타 개인 김도영 2013-07-29
141478 휴대전화 kt, 제니스텔레콤 신창우 2013-07-29
141477 휴대전화 kt, 제니스텔레콤 신창우 2013-07-29
14147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29
141462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1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0 자동차 YJ모터스 조두성 2013-07-29
141459 기타 해동조구사

처리중

불량
이정상 2013-07-29
141458 통신 KT 박민규 2013-07-29
141457 자동차 쉐보르 연윤경 2013-07-29
141456 기타 개인 김도영 2013-07-29
141455 휴대전화 지오피아 배성광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