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직원의 과실로 날라간 데이터 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성SMB솔루션 ] 본사직원의 과실로 날라간 데이터 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석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13-08-22 15:40:37

본문

서버제품으로 한성SMB솔루션에서
TS-879-RP제품을 지난 3월에 680만원에 구입하였는데요.
지난 4개월동안 두번이나 고장이나서 제품을 교환하였습니다.
 두번째 제품이 고장났을때 본사직원이와서 교체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때 본사직원이 서버에 있는 데이터 전체를 백업을 하고 교체작업중에 백업되어 있는 외장하드를 같이 연결하고 서버 전체를 포맷하여 저의 회사 중요한 데이터 2000 GB(기가바이트)가 지워지었습니다.
그 직원은 데이터를 복구해주겠다고 외장하드를 가져가서 일주일후에 복구불가하다는 말만합니다.
저의 회사로는 중요한 데이터 이기에 저는 몇군데의 복구업체를 연락해서 그 중 한곳이 에스데이터(070-4233-0120)에서 복구가능할것 같다고 하여 본사 지원에서 그 사실을 알리고 복구비용을 처리해줄것을 말하였습니다. 그 직원은 복구되면 처리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최종적으로 에스데이터에서 데이터를 복구해주었는데 본사직원은 자신은 데이터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이 없다며 복구비용을 지불할수 없다고 합니다.
AS직원의 실수로 중요한 데이터를 모두 손실하였는데 본사에서는 도의적인 책임이 없다고 하는 것은
도저히 상식밖의 일이라 생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00 기타 리브로 여상준 2013-08-23
146799 휴대전화 이지엔조이 김가영 2013-08-23
146794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김규섭 2013-08-23
146778 휴대전화 kg전화요금할인센터 송창영 2013-08-23
146776 기타 한솔테크닉스(주) 박순자 2013-08-23
146772 서비스 소비자상담센터 장혜은 2013-08-23
146769 기타 작은동물원 표준홍 2013-08-23
146767 서비스 (주)하우텍엔지니어 박순자 2013-08-23
146766 기타 매그앤매그 홍지선 2013-08-23
146765 휴대전화 kt 윤태근 2013-08-23
146764 서비스 모빌리언스 김가영 2013-08-23
146763 휴대전화 kt 윤태근 2013-08-23
146760 자동차 르노삼성 이원선 2013-08-23
146758 서비스 모코블링 김유미 2013-08-23
146752 기타 아이주커뮤니케이션즈 윤완석 2013-08-23
146751 식음료 해피라이스 최은주 2013-08-23
146750 생활가전 쿠스한트 윤정애 2013-08-23
146749 기타 핑크피트(쇼핑몰) 김융희 2013-08-23
146748 기타 (주)키스컴플러스코 유리한 2013-08-23
146747 자동차 현대자동차써비스 탁서윤 2013-08-23
146746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최은주 2013-08-23
146745 기타 제일수도설비 윤완석 2013-08-23
146744 기타 g마켓 조용석 2013-08-23
146743 기타 노암슈퍼 나들가게 최학운 2013-08-23
146737 자동차 한국곡유리 김성 2013-08-23
146728 서비스 김밥천국 어현숙 2013-08-23
146727 통신 낙동방송 조소영 2013-08-23
146726 식음료 파파이스 조윤정 2013-08-23
146725 건설 인테리어 양재명 2013-08-23
146724 생활가전 LG전자 박태현 2013-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