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펜션의 쓰레기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에서 피해 ] 저가 펜션의 쓰레기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열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7-30 14:27:19

본문

11번가를  이용하여  펜션을 확인하던중  가격이 좀 저렴한 가평  연인산에  위치한 
굴바위펜션을 구입하였읍니다.
바로  당일 이용  구입한거라 이마트가서  장도보고 조개와 새우등등 바베큐를 먹기위한
식품도 사서 한시간 반동안 열심히 펜션을  찾아갔읍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읍니다.
방 확인 한  순간  악 소리가 나더군요!!!!!
방 안에 곰팡이 냄새가  진동하고 이불은  얼마나 안빨았는지
이불에 곰팡이끼고  김치국물 까지 번져있더라고요!
방바닥은 먼지가 발에 묻고 냉장고를  열어보니 악취가 장난아니더라고요!
이정도 인데  화장실은  말씀안드려도  다들 짐작 가시겠죠?
즐거운  마음으로  놀러갔는데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그래서  환불요청 했더니 11번가 여서  구입했으니 그쪽에
 말 하라고  하더군요.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읍니다.
구워먹을  새우와 조개는 버리고 찜질방에서  하루를  보내야만 했읍니다.
바로 11번가에  환불요청 했더니 떠나요닷컴에  문의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어이없더군요.  상품성도  없는  물건을  당일치기 급할인이라고  하면서
환불은  까다롭고 다음날  연락이 왔는데 당일치기는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더라고요!!!
이건  사기라고 생각했읍니다. 그럼  사용할수도  없는 물건을 팔고도
반품이 안된다는건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고  사기치는 것밖에  안되는겁니다
이건  범죄에 해당되는거고 대기업이란곳이 앞장서고  있다는거에 배신감이 이루 말할수 없네요...
11번가는  방관만  하더러고요.
판매자는  환불이 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88 기타 우정골프샵 한광석 2013-08-21
146185 기타 개인 윤달원 2013-08-21
146180 자동차 pirrasoft 김수정 2013-08-21
146179 기타 메디하임 김연지 2013-08-21
146178 통신 미투디스크 김병철 2013-08-21
146171 식음료 통신판매 이성구 2013-08-21
146167 기타 유레카샵 김경호 2013-08-21
146166 생활용품 인터파크 장광훈 2013-08-21
146165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선영 2013-08-21
146164 기타 피마켓 정미정 2013-08-21
146163 생활가전 삼성 김민수 2013-08-21
146162 서비스 금호월드아피나가구 이주연 2013-08-21
146161 서비스 미클리닉 최인아 2013-08-21
146160 생활용품 엘지 방선화 2013-08-21
146159 기타 따따따 박미영 2013-08-21
146158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조은선 2013-08-21
146157 기타 안과 선희 2013-08-21
146156 생활용품 꼬깔마녀 이형민 2013-08-21
146155 생활용품 롯데 센텀 구찌 현아맘 2013-08-21
146154 기타 안과 선희 2013-08-21
1461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일상 2013-08-21
146152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태희 2013-08-21
146148 휴대전화 11 김홍주 2013-08-21
146146 통신 카페존, 다날 이언구 2013-08-21
146145 식음료 싱석슈퍼 진혜란 2013-08-21
146144 서비스 롯데홈쇼핑 이쑤 2013-08-21
14614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혜영 2013-08-21
146142 기타 롯데닷컴 김은경 2013-08-21
146137 기타 오렌지골드 이보영 2013-08-21
146136 서비스 에이제이 김미선 2013-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