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째 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일맨 ] 일주일째 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덕주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3-08-19 06:18:53

본문

남성의류 전문 쇼핑몰 스타일맨에서 지난주 월요일 저녁에 옷을 구매하고 화요일 새벽 입금 완료했는데
아직도 배송을 안해주네요

스타일맨홈페이지에는"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사기치는건가요?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배송지연 문의하니까 인기상품이라 배송이 늦어지고 있다는 말뿐
언제 배송이 될거란 답변도 없구요..

일주일 밖에 안지났는데 왜 그러나 싶겠지만 지만 주말에 그 옷을 입을려고 주문했는데
배송이 안되서 못입었네요.. 있던옷 줏어입고 나왔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에대한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50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희영 2013-07-30
14154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7-30
141548 자동차 디트로네 오명선 2013-07-30
141547 통신 코리아엠게임 나미진 2013-07-30
1415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병직 2013-07-30
141545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황경자 2013-07-30
141544 기타 택지몰 조성숙 2013-07-30
141542 기타 (주)씨엔엠 현호원 2013-07-30
141528 기타 sumixer 이현주 2013-07-30
141527 digital 삼성/SK 남해석 2013-07-30
141526 생활가전 g마켓 배윤정 2013-07-30
141525 기타 이현진 2013-07-30
141523 기타 씨쓰리(문풍지) 민경욱 2013-07-30
141520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강서현 2013-07-30
141519 통신 블리자드베틀넷 박정열 2013-07-30
141518 기타 THE AKA 김현주 2013-07-30
141517 기타 노리샵 이미진 2013-07-30
141516 기타 호산나악기점 김숙양 2013-07-30
141515 서비스 쿠팡 정주리 2013-07-30
141514 서비스 엔샵 황윤희 2013-07-30
141505 생활용품 2001아울렛 안양 부선경 2013-07-30
14149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용수 2013-07-30
141489 기타 인터넷 쇼핑몰 에버 조혜옥 2013-07-30
141488 서비스 edge hair 이재윤 2013-07-30
141487 서비스 롯데리아유성점 조현아 2013-07-30
141486 자동차 폭스바겐 서영복 2013-07-30
141485 생활용품 (주) 베크 조나경 2013-07-30
141484 기타 나은병원 최룡현 2013-07-30
14148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상순 2013-07-30
141482 식음료 개인 전명아 2013-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