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318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851 생활용품 동양메직 김명일 2013-07-31
141850 서비스 태후사랑 천연염색 심예슬 2013-07-31
14184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종일 2013-07-31
141848 digital 티비젼 나아름 2013-07-31
141847 digital kt올레 임보근 2013-07-31
141846 휴대전화 대은통신 채석강 2013-07-31
141845 생활용품 (주)에이스 코스메틱 장경은 2013-07-31
141844 생활용품 보람맘 2013-07-31
141843 기타 현대백화점카드 이상진 2013-07-31
141842 서비스 태후사랑 천연염색 심예슬 2013-07-31
141841 기타 블로그내 초상화그림 김상현 2013-07-31
141840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신주아 2013-07-31
141837 생활가전 한일월드주식회사 바상선 2013-07-31
141834 식음료 은행나라쿠폰북 김수빈 2013-07-31
141828 digital 만도 이정우 2013-07-31
141822 생활가전 한경희미네랄정수기 박아름 2013-07-31
141818 휴대전화 LG U+ 정숙희 2013-07-31
141816 기타 미용실 김도윤 2013-07-31
141815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이아롱 2013-07-31
141814 기타 MacysKorea 박정제 2013-07-31
141813 기타 LC뉴욕/위핑 김혜리 2013-07-31
141811 기타 위핑 서가희 2013-07-31
141808 기타 엔젤인드레스 윤미라 2013-07-31
141804 기타 더샵 이상혁 2013-07-31
141801 통신 올래 sk 김민수 2013-07-31
141794 서비스 라메르웨딩홀 이서진 2013-07-31
141793 서비스 지리산카라반파크 고준문 2013-07-31
141792 생활용품 택지몰 tacji 문수영 2013-07-31
141791 생활용품 락피쉬 김향미 2013-07-31
141790 기타 모름

처리

사탕
황상원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