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시 빌트인 가스오븐레인지 부속품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입주시 빌트인 가스오븐레인지 부속품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영
  • 조회수 : 420회
  • 작성일 : 13-08-06 20:54:50

본문

2007년  부산 낙민동 한일 유앤아이아파트에 입주를 했구요
당시 주방에 빌트인으로 설치된 가스오븐렌지가 삼성전자 제품이었습니다.

입주한지 몇년이 지난 시점부터 삼성전자 가스오븐렌지의 점화손잡이 부분의 부속이
깨어져서 4 개를 새로 갈아야 하는데 1개당 부품비 8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입주시 가스오븐렌지 가격을 비교해보면 거의 가스오븐렌지의
절반이 손잡이 속에 들어있는 부품값이란 건데 정말 어처구니 없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저희집의 고장이 난 부분도 4개의  점화 손잡이 중에서 3개가 다 고장이 났고
4 개모두 고장난 세대도 한 두 세대가 아닌점을 고려한다면~~
부품값이 일반 가스렌지보다 엄정나게 비싸게 부품값을 받고있는 삼성입니다

저희 아파트가 960세대인데 거의 대부분 세대에서 입주 7년째인데 똑같은곳 고장으로 그동안
삼성전자 쪽으로 민원도 많이 들어간 상태인줄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가전제품 브랜드 가치 1위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대단지 아파트에
 저급한 상품을 납품해놓고 비상식적인 부품을 넣어서ㅡ(타사는 이부분이 금속로되어있다고
알고있구요 삼성은 돌로 되어있어서 어느정도 사용하면 깨어져서 갈아야 한답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치가 1위인 회사가 정말 맞을까요? 누가 브랜드가치상을 준건지 그것도 알고싶군요

지금 이렇게 고액을 들여 고쳤다 하더라도 향후 몇년을 사용하면 또 다시 고장이 나면
또 이런비용을 들여가며 삼성전자와 싸워야 하는건가요

이건 제품 자체의 하자로서 삼성이 리콜대상인데도 불구하고 부품값을 가스렌지 가격보다 더비싼 부품값을
받아가는 삼성의 이러한 부도덕한 행태를 고발합니다. 반드시 리콜을 시행해서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행위는 시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두 가구도 아니고 수백가구에서 이런피해를 입고 있다면 정말 심각한 사안이라 생각이 듭니다
10 만원짜리 가스렌지를 20년을 넘게 사용해도 이런부분의 고장은 없는데 어떤의도로 이런제품을
생산해서 납품했든지 삼성전자는 각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3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준형 2013-08-19
145431 식음료 무주덕유산반딧골영농 장정희 2013-08-19
145430 식음료 HDS생활건강 유맹희 2013-08-18
145429 생활가전 삼성 전미애 2013-08-18
145428 서비스 쿠스타 박희연 2013-08-18
145427 기타 이노센트 추경숙 2013-08-18
145426 생활용품 이노센트 추경숙 2013-08-18
145422 휴대전화 아이케이스타운 김병수 2013-08-18
14542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주호 2013-08-18
145419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주호 2013-08-18
145418 기타 airwave 고은혁 2013-08-18
145412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담비 2013-08-18
145411 휴대전화 황서정 2013-08-18
145410 생활용품 대영산업 김갑수 2013-08-18
145409 해결&감사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408 해결&감사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406 식음료 종국이두마리치킨 주석현 2013-08-18
145403 기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395 식음료 다이와 스시부폐 엄종혁 2013-08-18
145390 기타 케이비스 노태우 2013-08-18
145389 식음료 옥션 함미향 2013-08-18
145388 서비스 게스 청바지 오주현 2013-08-18
145387 기타 emsb sw7972 2013-08-18
145386 생활가전 삼성 이창수 2013-08-18
145385 생활용품 (주)야다

처리중

사기
권기영 2013-08-18
145384 생활용품 세븐스토리 김선화 2013-08-18
145383 생활가전 삼성 임희정 2013-08-18
145382 서비스 (주)동서익스프레스 엄태화 2013-08-18
145381 서비스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80 기타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