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둑이마루 ] 황당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은경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8-08 10:21:11

본문

A사이트에서 원하는 색상(핑크)가 품절이라 B사이트에서 겨우찾아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품절이라는 문자를 받고 통화후에 품절이 되었다 해서 다시 A사이트에서 옐로우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또 품절이라 문자가 왔습니다..
A사이트 대표전화 휴대전화로 되어 있고 B사이트는 일반전화로 기록되어 있었음..
(나중에 확인해보니 같은판매처였음..)
그런데 B에서 구매하고 받았던 전화번호로 다시 품절이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핑크색 아니냐고 핑크색은 취소처리 되었는데요..라고 말하니
판매처에선 단체문자 보내서 그런거 같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A사이트에서 구매한 옐로우가 반품처리 되어 있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반품되고 옐로우는 있다고 해서 바로 주문한건데 왜 반품처리가
되었냐고 하니깐 반품되었다고만 하네요..
그러면 죄송하지만 다시 재주문 해주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해야하는데
또 반품 되었다고만 해서 똑바로 확인해 보고 처리했어야 하지 않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데서 사라고 대뜸 그러길래...이따위로 파는데가 어디있냐고 했더니만.
다른데서 사라고 시발년아 이러고 끊더군요...황당하네요..
이런 판매처는 모두 정지를 해야 해요~~~ 팔 자격이 없어요..아무리 힘들어도 고객에 대해
응대를 똑바로 해야지...욕을 이리 하는데가 어디있습니까?????
이제 업체랑 전화를 하면 무조건 녹음부터 해야 겠어요...
녹음을 못해 놓은게 한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물품을 주문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54 기타 아카 온라인 쇼핑몰 신소영 2013-07-29
141345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노현정 2013-07-29
141336 자동차 마루렌트카 성현수 2013-07-29
141334 생활가전 (주)하이프라자 윤미향 2013-07-29
141331 휴대전화 kt(원풍시스템) 김대성 2013-07-29
141330 통신 (주)핀콘 박소영 2013-07-29
141329 통신 박소영 박소영 2013-07-29
141327 기타 나이키 고성일 2013-07-29
141323 digital 아수스 안승만 2013-07-29
141321 유통 한진택배 이건희 2013-07-29
141317 기타 익스피디아 박영미 2013-07-29
141316 기타 스터드옴므 임종찬 2013-07-29
141315 휴대전화 sk.lg 윤용기 2013-07-29
141314 기타 위메프 권재현 2013-07-29
141313 기타 한샘몰 박민영 2013-07-29
141312 기타 해피오즈 김민휘 2013-07-29
141311 기타 스위트폭스 송선미 2013-07-29
141310 기타 Niks 김현준 2013-07-29
141309 생활가전 삼성 김혜영 2013-07-29
141308 생활가전 두경하이쿨(부산) 윤주영 2013-07-29
141307 기타 이즈무역 올튜샵 박현정 2013-07-29
141306 기타 웅패천지 김호현 2013-07-29
141305 기타 흥국쌍용화재 김경심 2013-07-29
141304 기타 인천공항롯데면세점 마재원 2013-07-29
141303 서비스 승리익스프레스 황혜찬 2013-07-29
141302 식음료 선광원자력안전(주)

처리중

연락두절
문철웅 2013-07-29
141301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최향선 2013-07-29
141300 서비스 팅크웨이 손민호 2013-07-29
141299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승민 2013-07-29
141298 자동차 (주)케이지로지텍 김인규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