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크폭스 ] 고객 동의도 없이 취소를 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옥
  • 조회수 : 867회
  • 작성일 : 13-04-23 09:06:32

본문

제가 쇼핑몰 "시크폭스"에서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허리 27사이즈를 주문했는데 24`25정도 되는것이 잘못와서 제 사이즈로 바꿔달라고 보냈죠
시크폭스에서 잘못보낸것인지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바지 주문과 연락기다리는게 3주이상은 걸렸어요..그래도 쇼핑몰이 다 그렇고 담엔 여기서 안시켜야지 했는데

주말에 갑자기 결제 카드 취소가 띵 하고 오는 거예요
제가 취소한다고 말한적도 없고 업체의 연락만 기다리고 바지를 기다린것 뿐인데
바지 하나라고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장난 치는건지..
사과 의 전화나 취소한 경위에 대해서 설명하나 없습니다..
약자라 이렇게 당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바지의 사이즈 교환요청차 반송하셨는데 동의없이 환불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나 전화로 이의제기을 요청하지마시고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37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김상국 2013-08-03
142436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김상국 2013-08-03
142435 생활가전 채용배 2013-08-03
142434 기타 메리스튜어트 황화영 2013-08-03
142433 유통 폴로홀릭 이연경 2013-08-03
142432 자동차 티바이크 박미영 2013-08-03
142431 자동차 티바이크 박미영 2013-08-03
142430 휴대전화 LG U+ 임치훈 2013-08-03
142429 서비스 미용실 김나현 2013-08-03
142428 기타 concep+ 박선아 2013-08-03
142427 기타 롯데닷컴 나유균 2013-08-03
142426 기타 보떼 이지은 2013-08-03
142425 digital 삼성 박시현 2013-08-03
142424 기타 김춘호 김성현 2013-08-03
142423 기타 nc소프트 이형원 2013-08-03
14242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이창송 2013-08-03
142421 기타 인터파크 장우재 2013-08-03
142420 기타 차앤박피부과 최순미 2013-08-03
142419 기타 캠프라인 이미왕 2013-08-03
142418 서비스 솔렌트카 김철권 2013-08-03
142417 식음료 엽기떡볶이 왕정호 2013-08-03
142416 서비스 하이마트 김연호 2013-08-03
142415 기타 엑스트라 양재(주) 이명선 2013-08-03
142414 서비스 DH상조회 박병권 2013-08-03
142413 자동차 윤성석 2013-08-03
142412 digital 나주 경훈 2013-08-03
142411 휴대전화 kt 김순영 2013-08-03
142409 기타 지하철 통로 상가 황재원 2013-08-03
142402 기타 인천콜

처리중

콜택시 ...
윤지원 2013-08-03
142401 서비스 와우빅버거 최용남 2013-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