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신고 서비스체계 불만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고장신고 서비스체계 불만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현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8-07 16:30:35

본문

안녕하세요 2008년 냉장고 구입이후 지금까지 잘 사용하다가 8월2일 고장이 났는지
냉동, 냉장 기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서비스센터 전화해서 냉장고의 증상을 설명했고
기사요청을 하였지만 여름 성수기 기간이라 바뻐서8월5일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기다리는 도중
냉장고의 내용물이 녹아서 변질되구 심지어 공팡이까지 피면서 썩어서 버리게되었습니다.
기사가 온다는날 약속시간보다 한시간늦게 도착해서 증상에 대해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서비스센터에서
전달받은 내용 들은거 없냐고 물어보니 없다라고 답해서 증상에 대해 재차 설명햏더니 설명만듣고는
자신이 고칠수없는 부분이라며 고장부분을 알려주며 약19-21만원 비용이 들것이라며 다른 기사를 불러주겠다며 하고 가시더라구요. 서비스센터에 증상을 설명하면 증상에 따른 기사가 오는게 아닌가요?
그래서 온다는 기사는 기다렸지만 오지도 않았고 다음날도 오전중에 아무런 연락도없고 해서 서비스센터 연결하니
기사에대한 인적이라든지 진행상태와 가능시간상태 등 전혀 모르고있고 처음왔던 기사가 방문해서 된걸로 알고있더라구요 그 시간동안 냉장고 내용물은 계속해서 썩어가서 버리고...기사분 연락처도 저희측은 모르니 서비스센터 전화해서 진해상황등 대채기사가 언제 도착하는지등 상황설명을 들으려했으나 기사의 연락처에 대한 인적은 업무적인 방해가 있을수이으니 알려줄수가 없다고했으며 최대한 빨리 도착하도록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가사분도착시간이 오후6시10분 도착해서 수리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수리를 다했다고 하며 명함을주고 가더라구요 다음날 아침 확인해보니 냉기는 나오지만 진작 얼음이 언다든지 냉장실의 냉기운이 거의 없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다시 기사분께 연락해서 냉장, 냉동 기능이 잘안된다 라고하니 빨리방문하겠다고 했으나 점심시간에 도착해서 냉장고를 살펴보더니 잘되고있는거다 라고 하더라구요...냉동실 얼음이 얼지도 않고 냉장실이 차갑지도 않는데 잘되고
있는거라니...그리고 또 안되면 연락하라며 그냥가버리더라구요...
서비스센터 연락해서 서비스받은 부분에 대해 설명하니 기사가 알아서 하는일이라며 자신들의 소관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서비스체계가 잘못되어서 기다리는동안 냉장고 내용물 썩어서 버린부분과. 음식을 시켜먹어야하는부분과 기사분 기다리느라 직장을 나가지도 못하는 그런부분은 전혀 생각도 안하고 그러한부분의 보상을 언급하니 보상을 해줄수 없다라고 하네요. 기사가와서 고치는부분에 출장비 포함 20만원 비용을 지불하라는 말만하고 재대로 고쳐지지않은 사항은 서비스센터와 기사와 전혀 책임을 물으려 하지않고 중간에있는 소비자만 피해를 보고있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389 기타 호펜모아 손지원 2013-07-29
1413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화 2013-07-29
141387 기타 지나월드 김혜정 2013-07-29
141386 기타 바다소리펜션 이상호 2013-07-29
14138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84 자동차 기아자동차 여동춘 2013-07-29
141383 생활용품 대한통운 안소영 2013-07-29
141382 휴대전화 파파야사이트 조민국 2013-07-29
141381 식음료 부산사상구김밥나라 남기현 2013-07-29
141380 기타 지역난방 최해자 2013-07-29
141379 금융 대원상조 조민경 2013-07-29
141378 금융 디에이치 상조 김억동 2013-07-29
14137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74 서비스 CJ대한통운 정다솔 2013-07-29
141373 서비스 아름다운인피부과 장민정 2013-07-29
141372 자동차 마루렌트카 성현수 2013-07-29
141368 생활가전 LG전자 구혜숙 2013-07-29
141354 기타 아카 온라인 쇼핑몰 신소영 2013-07-29
141345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노현정 2013-07-29
141336 자동차 마루렌트카 성현수 2013-07-29
141334 생활가전 (주)하이프라자 윤미향 2013-07-29
141331 휴대전화 kt(원풍시스템) 김대성 2013-07-29
141330 통신 (주)핀콘 박소영 2013-07-29
141329 통신 박소영 박소영 2013-07-29
141327 기타 나이키 고성일 2013-07-29
141323 digital 아수스 안승만 2013-07-29
141321 유통 한진택배 이건희 2013-07-29
141317 기타 익스피디아 박영미 2013-07-29
141316 기타 스터드옴므 임종찬 2013-07-29
141315 휴대전화 sk.lg 윤용기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