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288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54 서비스 위메크프라이스 강윤희 2013-07-30
141553 기타 k2

처리중

k2등산화
김경식 2013-07-30
141552 생활용품 동부대우전자 명성환 2013-07-30
141551 식음료 한국인삼공사 최희영 2013-07-30
141550 휴대전화 SK텔레콤 이희영 2013-07-30
141549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7-30
141548 자동차 디트로네 오명선 2013-07-30
141547 통신 코리아엠게임 나미진 2013-07-30
14154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병직 2013-07-30
141545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황경자 2013-07-30
141544 기타 택지몰 조성숙 2013-07-30
141542 기타 (주)씨엔엠 현호원 2013-07-30
141528 기타 sumixer 이현주 2013-07-30
141527 digital 삼성/SK 남해석 2013-07-30
141526 생활가전 g마켓 배윤정 2013-07-30
141525 기타 이현진 2013-07-30
141523 기타 씨쓰리(문풍지) 민경욱 2013-07-30
141520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강서현 2013-07-30
141519 통신 블리자드베틀넷 박정열 2013-07-30
141518 기타 THE AKA 김현주 2013-07-30
141517 기타 노리샵 이미진 2013-07-30
141516 기타 호산나악기점 김숙양 2013-07-30
141515 서비스 쿠팡 정주리 2013-07-30
141514 서비스 엔샵 황윤희 2013-07-30
141505 생활용품 2001아울렛 안양 부선경 2013-07-30
14149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용수 2013-07-30
141489 기타 인터넷 쇼핑몰 에버 조혜옥 2013-07-30
141488 서비스 edge hair 이재윤 2013-07-30
141487 서비스 롯데리아유성점 조현아 2013-07-30
141486 자동차 폭스바겐 서영복 2013-07-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