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한카드 ] 미수령 카드의 요금 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자
  • 조회수 : 2,848회
  • 작성일 : 13-01-28 11:57:55

본문

기존 카드가 신한카드인데  신한카드사 라면서 전화가 와 포인트가 좋은 카드로 교환 발급해 주겠다고 하여
그러라고 함.
카드는 발급되었는데, 본인 이외 카드수령이 안된다고 하여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현재까지 카드를 받지 못하고 있었음.
몇개월 후부터 기존카드 요금에서 카드할부금이라면서 매월 만원이 좀 넘는 금액이 3개월 가량 빠지고 있어, 카드사에 항의 하였더니. 새로운 카드 사용 요금이라고 함. 
카드도 받지 않았는데, 카드사용이 있을 수 있느냐면서 항의하고, 두개의 카드 모두 해지함.
이후에도 계속하여 카드요금 고지됨..  카드사에 전화해서 왜 카드 요금이 나오냐고 항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면서도 연락오지 않음
몇차례나 전화 시도한 바, 지난 목욜인가, 금욜쯤 전화와서..
제가 신청한 카드는 선포인트 카드로서.  기존카드에 요금 할인을 해주었는데  새로운 카드의 사용실적이 없어. 선지급되었던 카드 포인트 요금을 이자 포함 할부 형태로 갚으라는 고지서였다고 함.

우선, 카드 발급 받을 당시. 카드안내원이 선포인트 카드 임을 전혀 설명해 주지도 않았음.(그런 카드 인줄 알았으면 발급조차도 받지 않았을 것임.)
또한 신카드를 수령도 하지 않았는데, 사용실적이 있을수가 없으며, 그럼으로 인해 카드 사용실적이 없다고 이자 포함하여 본인 허락도 없이 기존카드에서 요금을 빼간다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됨.
이상의 내용으로 고발하니,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329 기타 아이큐토이 박여진 2013-08-02
142328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은 2013-08-02
142327 유통 현대택배 장유점 유병수 2013-08-02
142326 기타 다우사회교육원 박명옥 2013-08-02
142325 서비스 flscoot 김수환 2013-08-02
142324 기타 비비인베이젼 허윤 2013-08-02
14232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웅락 2013-08-02
142322 생활용품 빈티지버스 홍지희 2013-08-02
142320 서비스 캡스 백인동 2013-08-02
142313 생활가전 LG전자 한상선 2013-08-02
142312 기타 (주)비젼 코베아 정운정 2013-08-02
142311 생활가전 엘지전자 장영희 2013-08-02
142310 기타 타이어뱅크 장판도 2013-08-02
142309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이승찬 2013-08-02
142308 digital 삼성 박시현 2013-08-02
142307 서비스 펀디스크 이주형 2013-08-02
142299 생활용품 에스전자 신용잃은회사 2013-08-02
142297 통신 lg파워콤 김현철 2013-08-02
142296 기타 회신미용기자재 김은주 2013-08-02
142293 기타 대한통운 김혁호 2013-08-02
142290 식음료 신선미식품 우재상 2013-08-02
142288 기타 위메이드 김홍현 2013-08-02
142287 기타 간지복싱 김희연 2013-08-02
142284 휴대전화 애플 서아름 2013-08-02
142275 digital 컴닥터 박용례 2013-08-02
142271 기타 휘트니스 마크짐 김대길 2013-08-02
142268 digital hdb정보통신 주성환 2013-08-02
142266 기타 지리산카라반파크 고준문 2013-08-02
142265 digital 삼성 박시현 2013-08-02
142264 생활용품 엘리오나 김태은 2013-08-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