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 환불 못받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ka ] 한달째 환불 못받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설기
  • 조회수 : 329회
  • 작성일 : 13-08-19 09:22:40

본문

정확히 7월 23일에 주문을 하였고 일주일째 배송이 안되고 있어서
게시글에 글을 올렸더니 품절 상품이라고 하여 7~10일내로 환불 될거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계속 환불이 안되어 전화도 3번 이상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현재 8월19일까지도 돈이 환불 되지 않았습니다.
참다참다 못해 고발하기 위해서 올립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처벌할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제가 가만히 있던것도 아니고 계속 전화로 빨리 환불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알겠다면서 계속 환불 안해주던 기간이 3주가 넘어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의 품절로 환불해준다고 하더니 처리가 되지않고있어 짜증이 많이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87 자동차 폭스바겐 서영복 2013-08-06
142986 서비스 함안 홀마트

처리중

유리조각
이향미 2013-08-06
142985 통신 파일브이 장현정 2013-08-06
142984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민철 2013-08-06
142983 통신 올레kt 김영준 2013-08-06
142982 기타 슈즈21 유보람 2013-08-06
142981 휴대전화 더프렌드 이충환 2013-08-06
142980 식음료 동서식품 이상진 2013-08-06
142979 기타 신발팜 서의열 2013-08-06
142978 기타 해운대교육청수영장 박미린 2013-08-06
142977 기타 홈엔쇼핑 김현선 2013-08-06
142976 기타 아카 이경삼 2013-08-06
142975 기타 콜롬비아 이상대 2013-08-06
142974 기타 씨크릿다이렉트 박모정 2013-08-06
142973 기타 샹떼꼬르 다이어트 이혜숙 2013-08-06
142972 기타 upa

처리중

위약금
최성일 2013-08-06
142971 기타 샹떼꼬르 다이어트 이혜숙 2013-08-06
142966 휴대전화 ktf

처리중

사기폰
김정선 2013-08-06
142961 통신 LG유플러스 이길흔 2013-08-06
142958 기타 지이크 엄진규 2013-08-06
142955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계수 2013-08-06
142953 기타 티켓몬스터 이정호 2013-08-06
142952 통신 LG유플러스 이길흔 2013-08-06
142951 digital 올레 홍종석 2013-08-06
142947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진우 2013-08-06
142942 유통 대하마트

처리중

쇼핑봉투
전영신 2013-08-06
142939 기타 씨월드리조트 이창수 2013-08-06
142937 식음료 남양식품 김민우 2013-08-06
142933 건설 선영인테리어 안준홍 2013-08-06
142932 기타 (주)하상에듀천사 배현영 2013-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