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걸이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준코골드 ] 금목걸이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경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8-04 07:00:1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지마켓에서 18k금목걸이 한돈(팬던트 포함)을 37만원을 주고 샀어요. 그것도 제 생일 자축 선물로 샀는데 하도 기다려도 안오길래 1주일 넘게 지나 언제오냐 물어보니 판매자측 컴터에 결제취소라고 떠있어서 안온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보내면 내일이나 모래(월욜이나 화욜)받아볼수 있다고 해서 빨리오는거라 OK하고 담날되서 다시 물어보니 공장들어가야 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목욜이나 금욜 된다고 하는거에요.. 공장 어쩌고 하는 말은 못들었는데..제가 그런 얘기 들었다면 또 1주일상당을 기다려야 하니 그자리에서 취소했겠죠..생각하다 목욜하고 금욜은 제가 쉬는날이라 집에 가는 날이라 귀중품을 직장에 저 없을때 받기가 찜찜해 결제취소한다고 하고 제 컴터상에도 다 취소를 시킨 마당에 전화를 해서 목걸이 완성 다됐다며 사라고 하는거에요.. 저도 생일자축 선물이라..완성 다 됐다고 하니..일단 시골집으로 배송해달라고 하고 받아보니 이건 목걸이가 37만원값어치로 안보이고 넘 싸보였어요..팬던트도 줄도 돈에 상당하지 않고..저 직장후배는 28만원을 주고 저보다 중량이 더 나가는데 목걸이를 샀거든요. 근데 전 37만원이나 주고 사는데 목걸이도 싸보이고 주위에서 할머니들 조차..요새 금한돈이17만원인데 금방가서 물어보라고 하길래 직장으로 바로 복귀해야 하는 입장이라 목걸이는 시골집에 두고 시간이 지나 금은방에 물어보러 갔어요.. 근데 금방 한군데서는 시비에 걸려서 밑바닥 까지 가기 싫다고 말안해주고 두군데서는 금한돈에 17만원인데 아무리 세공비 주고 해도 너무 비싸게 주고 샀다 아무리 많이 줘도 20몇만원상당이라고 하더군요...그 말을 듣고 너무 속상해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니 반품은 해줄수 있는데 세공비 판공비 각각 해서 6만원을 저보고 더 내라고하더군요..중간에 목걸이를 한번 녹여 본인이 손해가 크다며..근데 그 목걸이 녹인건 그쪽 컴터오류로 그런거고 저도 그것때문에 오래 기다린 사람인데 덮어씌우더군요.무슨 반품을 하는데 돈 6만원이나 더 내랍니까..어이가 없었는데 그래도 주위에서 싸구려 같다는 그 목걸이 계속 걸고 다니기도 그렇고 나머지 31만원이라도 덜 손해보자 싶어 그러자고 했더니 하루만에 말이 달라져서 반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마켓에 연락을 해서 제가 6만원 손해보고 반품을 하기로 했고 반품배송비 명록으로 6만원이 빠져나가게 되어있어 제가 따로 반품비는 배송을 안했더니 저보고 매너가 있니 없니 문자로 화를 내고 첨에 그쪽 컴터 오류로 넘 기다려서 미안하다고 만원을 동봉했는데 그것도 왜 안보내냐고 장난치냐고 화를 냅니다. 그 만원은 본인들 실수로 사과의 뜻으로 보낸거고 제가 요구한 것도 아니니 돌려줄 의무도 없는데 말입니다. 제가 첨에 공장 들어가야 된다고 해서 결제취소했을땐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공장에 독촉을 해서 급하게 많들어내서 완성 다 됐다고 사라고 할땐 언제고 이젠 제 문자 전화 다 안받구요. 다른 전화로 하면 전화를 받아요.. 이건 제가 완전히 바가지에 반품도 6만원이나 더 주고 하는데 하는 행동을 보니 그 37만원 다 돌려 받고 싶어요. 제가 이 정도로 손해를 감수하고 하는데.. 누가 20만원을 바가지 쓰고 산 목거리를 반품비 6만원이나 더 내고 반품합니까...주위서도 싸구려 같다고..많이 줘봤자 20몇만원 같다고..요새 순금한돈도 21만원인데 18k데 세공비 아무리 줘도 넘 덮어썼다고 합니다.
지마켓에 일단 연락을 해 둔 상태이나 판매자 하는 행동을 보고 이젠 그 37만원 다 환불 받아야 겠어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제가 지역이 부곡이라 금방이 없어 생일자축선물로 샀더니 저보고 판매자가 인터넷으로 왜사냐..왜 알아보고 다니냐 성격 이상하다..인신공격이에요...사라고 결제취소 다 했는데도 지 혼자 공장에 전화해서 하루만에 급 많들어 팔아놓고 이젠 태도가 360도 달라져서....제발 좀 도와 주세요....부탁 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165 기타 투바니 박소율 2013-08-26
147164 기타 투바니 박소율 2013-08-26
14715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두영 2013-08-26
14715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대리점 임요한 2013-08-26
1471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임요한 2013-08-26
147145 서비스 하나투어 이윤선 2013-08-26
147141 기타 홈앤쇼핑

처리중

톡젤네일
차현진 2013-08-26
147137 기타 본죽 이지현 2013-08-26
147135 기타 개인시공업자

처리중

인테리어
박하영 2013-08-26
147134 기타 얼큰공주 정성희 2013-08-26
147133 기타 까만안경 한서빈 2013-08-26
147132 기타 방이동 J'S 클로 손혜정 2013-08-26
147131 생활용품 현대쇼핑몰

처리중

사기배송
bobby 2013-08-26
147130 생활가전 김지영 2013-08-26
147129 통신 파일V 이현규 2013-08-26
147126 생활용품 신의주 찹쌀순대 김대겸 2013-08-26
147125 유통 옐로우캡택배 유수민 2013-08-26
147124 생활용품 쁘띠엘린

처리중

아기슈즈
이윤희 2013-08-26
147122 서비스 기아 김미선 2013-08-26
147117 서비스 기아아 김미선선 2013-08-26
147114 서비스 신의주 찹쌀순대 김대겸 2013-08-26
147112 생활용품 장인가구 지주현 2013-08-26
14710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윤창기 2013-08-26
147107 자동차 (주)타이어박스 김석태 2013-08-26
147103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창기 2013-08-26
14709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남이훈 2013-08-26
147097 기타 소르베베 진희진 2013-08-26
147096 기타 인터파크 오정희 2013-08-26
147095 기타 소르베베 진희진 2013-08-26
147093 기타 다미인성형외과 이현실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