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 포인트로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하이마트 포인트로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영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8-05 14:48:29

본문

광주 광산구에 이사를 오게되서 살림살이를 장만할려고 여러 가전매장을 방문하다가 다른곳과 유독 하이마트에서 상품권이며 할인 그리고 하이마트에서 300만원이상을 사면 10만포인트를 준다고 하기에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5월중순에 구매하였는데 6월15일경에 포인트를 넣어준다길래 알겠다고 갔습니다. 6월15일날 안넣어줬길래 지점에 확인을 했는데 본사에 확인요청하고 죄송하다고 7월초에 넣어준다길래 또 믿고 있었는데 안들어와서 또 전화하니 7월말에 넣어준다고 그러더니 또 안넣어주네요. 결국엔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8월말에 넣어준다고 하네요..  본사에 전화해서 따졌더니 계속누락되었다고 그러더군요. 그럼 제가 계속 전화해서 확인하고 보내준다고 했던건 멀했냐고 그러니 그냥 누락이라고만 반복하고 계속 말하니 이젠 8월 중순에 최대한 넣어주겠다고 합니다.  10만포인트 작지도 크지도 않지만 5월구매해서 약속한지 벌써 2달동안에 몇번을 넣어주겠다고 반복만 하는 하이마트...
완전 소비자 우롱아닙니까??  물건팔기위해 무조건 말만앞서서 말하고
나중에는 나몰라라 하는 하이마트. 진짜 화가나서 상담원에 전화했더니 상담원도 불친절하게 자기말만하는데 정말 어이없습니다. 제가 거지도 아니고
10만포인트 넣어줄거라고 기다려보라는데 같은말만 되풀이...  이거 사기 아닙니까? 하도 화나서 포인트 안받을테니 환불처리해달랬더니 안된다고 그냥 포인트 넣어줄때까지 기다려보라고만 하네요. 이거 어떻게 안됩니까??
포인트때문이 아니라 계속 장난하는것 같고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여러가지 가전제품을 구입하면서 받기로하신 포인트적립 약속이 지켜지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포인트 지급요청을 하시기 바라며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09 유통 대한통운 택배 유상봉 2013-08-27
147496 생활가전 가정 임선옥 2013-08-27
147494 생활가전 경동택배 lg전자

처리중

배송피해
엄숙현 2013-08-27
147490 기타 쿄시츠비 윤용주 2013-08-27
147487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민우 2013-08-27
147486 생활용품 류영수가구 심성실 2013-08-27
147485 기타 티켓몬스터 이소림 2013-08-27
147481 기타 darkhopi 정혜정 2013-08-27
147471 서비스 후스퍼피 김영현 2013-08-27
147468 휴대전화 개인 노재선 2013-08-27
147467 기타 CGV 윤대만 2013-08-27
147464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박효진 2013-08-27
147462 휴대전화 kt 정금순 2013-08-27
147459 생활용품 개인 국중범 2013-08-27
147457 휴대전화 LG전자 석동수 2013-08-27
147453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7
14745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정은 2013-08-27
147449 기타 미스캔디

처리중

반품요청
박민지 2013-08-27
147448 통신 LG유플러스 이상진 2013-08-27
147447 식음료 대림선 박계숙 2013-08-27
147443 통신 tcn 이상원 2013-08-27
147442 생활가전 LG전자 김가은 2013-08-27
147439 기타 코리아피부과 김다영 2013-08-27
147437 통신 전북동부권고추 조선영 2013-08-27
147434 기타 ONSAY 황광연 2013-08-27
147433 기타 에이플러스 인테리어 윤정희 2013-08-27
147432 서비스 선스튜디오 지유란 2013-08-27
147431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147430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147429 기타 레드본 이혜영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