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반품어이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까사온 ] 가구반품어이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민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8-12 11:01:12

본문

롯데아이몰에서 까사미아 까사온 장농을구매하였는데
기사가 전화오더니 2층부터 사다리불러야된다고하더라고요
어이없었지만 여긴 사다리들어올공간이없다고 와보시면 아실꺼라고했습니다.. 그담날 배송와서는 내려오라더니 장농이 현관에서 걸린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입으로만 자기추측으로하더군요
그래서 왼쪽으로 돌려봐주시면안되냐니까 안되는거 안보이냐고 입으로 계속 말하다가 공간이안된다니까~ 봐요  안되잖아 그러더니
 제가아니 그래도 노력이라도해봐야되는거아니냐니까
두분이오셔서 들어봐죠 그냥 어떻게 이쪽 ? 해달라는데로해죠 ~!
이게 까사미아ㅋㅋ배송기사입니까? 그리곤 선택하세요 어떻게하실래요
아니 뭘도데체ㅋㅋ선택하라는건지.. 저희는 해달라는대로 다해드렸으니간다고 참 자기돈주머니에 돈이소중한줄알면 남도그렇게생각해서 대해야 욕안들어먹는거아니에요? 그리곤 오늘 9시40분쯤에 까사미아 고객센터에서 전화왔더니  장농구매취소하셨지않냐고하더니
상황설명했더니 여직원이 참~콧방귀 뀌던데ㅋㅋㅋㅋ
아니 까사미아직원인가 사채업자인가  빌려준돈받습니다 이런느낌이네요 그냥우린 9만원받음되니까 입금시키고 끈어랑 똑같던데
기사가 아버지인가..? 흥 이든 참이든 고객님이라부르면서
말투는 그모양에 집복도를 잿어야된다던데ㅋㅋㅋㅋㅋㅋ
아니 변심이란게 마음이변한거아닌가ㅋㅋㅋㅋ
어이없이 9만원배송비 내야되는건가요?
집이사가면서 가구살때 복도줄자로 재는사람도있나..?
어이없습니다 저는정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가구를 배송하는 과정에서 추측으로만 무조건 입구가 작아 배송이 불가하다며 무성의한 서비스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68 서비스 아고다 윤은진 2013-08-18
145367 서비스 수제화전문 세븐스토 임선영 2013-08-18
145366 기타 금성출판사 문정혜 2013-08-18
145365 식음료 참숯오리마을 김정희 2013-08-18
145364 기타 나주대성가스 손승혁 2013-08-18
145363 서비스 호스텔 코리아 박소라 2013-08-18
145362 기타 예스코 윤옥희 2013-08-18
145351 기타 쥴리엣 최효영 2013-08-18
14535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남이슬 2013-08-18
1453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정순 2013-08-18
145348 digital 아이나비 정서규 2013-08-17
14534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영 2013-08-17
145346 digital 간지케이스 최보경 2013-08-17
145345 서비스 조갑경홈서비스 손병조 2013-08-17
145344 생활가전 LG전자 강아름 2013-08-17
145343 휴대전화 팬택 조성인 2013-08-17
145340 자동차 GM대우 쉐보레 안익수 2013-08-17
145335 기타 껌딱지 이지은 2013-08-17
145328 유통 cj홈쇼핑 김종화 2013-08-17
145327 기타 에어웨이브

처리중

고은혁 2013-08-17
145326 통신 lg u+ 이순철 2013-08-17
145325 서비스 현대택배 이분순 2013-08-17
145324 기타 월마켓 김미연 2013-08-17
145323 서비스 비타민박스 정아람 2013-08-17
145322 생활가전 네고네고 임수진 2013-08-17
145321 생활용품 스포츠업체 김경민 2013-08-17
145320 생활가전 네고네고 임수진 2013-08-17
145316 기타 ABEPIERRE 허병욱 2013-08-17
145311 건설 제툴 이미숙 2013-08-17
145303 서비스 리브 김홍식 2013-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