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TV) AS 너무 무책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올레TV) ] KT(올레TV) AS 너무 무책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춘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8-07 09:12:15

본문

안녕하세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AS와 콜센터의 상담내용입니다.
업체의 납득할만한 설명과 적절한 AS를 받을 수 있도록 중재부탁드립니다.

8월 6일(화) 인터넷TV가 되지 않아서 고장접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답변은 8월 15일(목)이나 되어야 수리기사가 방문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역 IPTV를 보는것도 아니고 대기업인 kt의 상품을 보면서 10일 가량을 tv를 수신못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않아서 콜센터에 다시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답변은 예약이 밀려서 어쩔수 없다.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우선, 벼락이 많았던 날이라 as 접수가 많았던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장애접수가 많아도 10일이라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 한달의 1/3입니다. 똑같은 비용을 내고 도시에서 시청하는 사람은 빠르게 처리 받고, 시골에서 시청하는 사람은 수리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마냥 방문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kt 콜센터의 처리 프로세스도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리 잘된 서비스라도 고객들이 사용하다보면 불만족할 수 있습니다. 그런 voc를 접수하고 들어주고 개선하는것이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중재를 요청한 이유도 이겁니다. as를 접수하는 콜센터에서는 그저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다고 하여, 그럼 kt 서비스에 대해 불만족 있을때 어디다가 접수하냐? 그 부서를 연결해 달라... 답변은 그런데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불만을 가진 것이 있으면 그냥 참고 써야하냐고 하니까... 답변은 그렇다라고 하네요. 정말 kt라는 대기업의 voc 처리 프로세스가 이렇다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업체의 납득할만한 설명과 적절한 AS를 받을 수 있도록 중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22 기타 캘리핫요가강변점 김경선 2013-08-23
146721 유통 슈즈몽 김나래 2013-08-23
146720 기타 대림바스 송명애 2013-08-23
14671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규 2013-08-23
146713 서비스 ADT캡스 장명훈 2013-08-23
146712 자동차 보배드림 이경원 2013-08-23
146711 휴대전화 개인 김덕규 2013-08-23
146710 식음료 예산휴게소대전방면 윤지수 2013-08-23
146704 자동차 대창카써비스 최건주 2013-08-23
146701 기타 스타일 바이얌 박풀 2013-08-23
14670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3
146699 통신 파일브이 박기영 2013-08-23
14669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규식 2013-08-23
146697 digital (주)현대티앤알 윤준섭 2013-08-23
146696 기타 시네파크 정승호 2013-08-23
146695 생활가전 지마켓 권영기 2013-08-23
146694 기타 티몬 양주연 2013-08-23
146693 자동차 프로비아 신은영 2013-08-23
146692 통신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8-23
14669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유정 2013-08-23
146690 기타 웅진코웨이 조용대 2013-08-23
146689 서비스 KGB 조병준 2013-08-23
146688 식음료 안나비니하우스 장원진 2013-08-23
146684 통신 LGU+ 정주희 2013-08-23
146683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23
146682 기타 (주)디그스타일 조미령 2013-08-23
146681 기타 cj대한통운 김별라 2013-08-23
146680 통신 sk텔레콤 천용의 2013-08-23
146678 통신 KT 올레TV 류재우 2013-08-23
146671 생활가전 다은사 이명호 2013-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