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된 내용따윈 알필요없다. 그냥 넌 내라면 내라는식의 상담원의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청구된 내용따윈 알필요없다. 그냥 넌 내라면 내라는식의 상담원의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민지
  • 조회수 : 967회
  • 작성일 : 13-09-07 01:19:02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 전 위약금문제로 인해 SK텔레콤 114서비스 센터에 문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제가 낸 위약금이 기계할부금에 대한 위약금이 아닌 요금할인받은 금액을 다시 반환하는 제도라는 것을 처음 알았고, 제가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점과 거기에 대한 설명을 전혀 듣지 못한 채 다른 의도로 비용을 지불한것에 대한 불만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설명했고 상담 실장 김효정?김화정?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고객님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도와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고객님께 이 제도에 대한 설명을 드릴 의무가 전혀없습니다." 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너무 황당하고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도와 줄 수 없는거까진 이해합니다.
그런데 설명을 드릴 의무가 없다니요. 그럼 전 에스케이 통신사를 쓰면서 뭘 알고 있으면 됩니까? 통신사쪽에서 저에게 알려줄 의무적 설명은 뭐가 있습니까? 도대체 고객에게 의무적으로 설명해야 할 내용과 의무가아닌 설명의 차이는 무엇이며, 돈을 지불하는 부분인데 어떡해 설명할 의무가 없는 내용이라는 건지 너무 기분나쁘고 도저히 이해가안됩니다.
그냥 넌 고객이니까 내라면 내라. 걍 청구되면 내면되는거다. 이런식으로밖에 전달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당시 대림점에서 기분좋은 응대를 해줘서 그냥 단순히 위약금 청구를 해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 물어볼 의사만 있었습니다.
제가 설명을 듣지 못한 부분이 충분히 있었던것도 사실이지만 대리점 측 직원들도 사람이라 실수 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설마 이런부분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고 문제가 발생 할 지도 몰랐으며 그땐 설명을 해야겠다는 상황이 만들어지지도 않았다는것도 압니다.
그런데 지금 궁금중이 생겼고 시스템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그냥 단순히 이해를 도와 달라는 저의 응답에 알려줄 의무가 없다는 이런 상담원 태도에 전 너무 불쾌감을 느꼈고 에스케이텔레콤에 너무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더더욱 놀라운건 그사람이 상담실장이라는 직책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였습니다.
알려줄 의무가 없다니요... 귀에 맴돕니다.
굉장히 무시를 당하고 멸시를 당한 기분입니다.
제돈을 제가 내는데 왜 내는지 왜내야하는지 왜 돌려받을 수 없는지
충분한 이해를 구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 실장이라는 김효정씨는 너무 잘나셔서 이런거 말해 줄 의무가 없습니까? 당신들에겐 상식이니까요? 당신들에겐 상식인데 그걸 모르는 저는 그냥 무시해도 되서요? 님 회사방침상 넘치고 넘쳐나는 고객들중 하나일 뿐인 저의 얘기따윈 무시하고 멸시해도 되는겁니까?
정말 이제는 SK간판조차 꼴도 보기 싫습니다.
너무 실망했고 지금까지 SK텔레콤통신사를 믿고 써왔던 제 자신이 싫어질려합니다. 정말 정말 정말 후회됩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SK텔레콤측의 횡포를 만천하에 알리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863 통신 SK브로드밴드 나준혁 2013-08-15
144862 자동차 그린카 김우중 2013-08-15
144861 기타 갤러리아백화점 김우용 2013-08-15
144860 서비스 크린위드 김형미 2013-08-15
144859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정희석 2013-08-15
144858 생활용품 크린라이프세탁소 함은비 2013-08-15
144857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as 부품
이금자 2013-08-15
144856 기타 백두산 헬스 김수진 2013-08-15
144855 기타 로또센스 이윤종 2013-08-15
144854 기타 삼천리자전거 정연휘 2013-08-15
144844 기타 대현프리몰 청주점 윤소영 2013-08-15
144843 건설 라움디자인 정용숙 2013-08-15
144842 서비스 양지 개인 택시

처리중

횡포
김지은 2013-08-15
144841 기타 미르댄스아카데미 박한정 2013-08-15
14484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준옥 2013-08-15
144839 유통 시원진국 정종조 2013-08-15
144838 통신 LG U+ 문현자 2013-08-15
144837 생활가전 (주)팅크웨어 아 안창근 2013-08-15
144830 기타 로지텍코리아 모재홍 2013-08-15
144829 기타 바로가발

처리

가발
이도예 2013-08-15
144828 기타 전자신문 유민희 2013-08-15
14482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수 2013-08-15
144826 기타 북앤라이프 고지숙 2013-08-15
144825 기타 북앤라이프 고지숙 2013-08-15
144813 휴대전화 엘지전자서비스센터 김서진 2013-08-15
144810 생활용품 실버크로스 황희진 2013-08-15
144809 생활용품 실버크로스 황희진 2013-08-15
144808 digital 네비게이션 Lucy 2013-08-15
144807 기타 금광지업사 김재열 2013-08-15
144806 기타 LG토탈인테리어 정진강 2013-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