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성혜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3-09-05 17:02:16

본문

SK로부터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고, 10분 정도 인터넷 사용했습니다.
10분 후 "무료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와 함께 이후부터는 "데이터 이용시 0.01원 발생 과금"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5분 후 "데이터 통화료 1만원을 초과"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 "SK는 데이터 초과문자가 10분정도 늦게 온다"고 했습니다.
저는 어이도 없고, 문자도 늦게보내는 SK가 요금은 정확히 청구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통화내역 열람 신청서"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SK는 통신사임에도 불구하고, 메일 전송도 하지 못하는 기업으로 신청서를 2번이나 작성하고 4개이상의 메일 주소를 요청하고 난 3일 후에야 본인들 라인인 네이트 메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확인 결과 더 어이 없게도,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저는 이미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기 전에 저는 데이터 사용을 끝냈습니다.
SK는도대체 초과문자는 왜 보내는 건지?
SK에게 소비자는 호객인가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문자 전송도, 쉬운 메일 하나도 못 보내는 SK에 통신요금을 내면서 사용해야 하는지??
SK의 잘못으로 요금을 내는 저는 부당하다 생각합니다.
부당하게 청구된 요금을 납부하지 않을 방법이 있으면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한국소비자연맹"에서는 "민원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설마 여기도 그렇게 성의없는 답만 주시는건 아니시겠죠?? ^^;;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26 서비스 ost 문소현 2013-08-05
14262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윤석 2013-08-05
142617 기타 제일종묘농산 전병순 2013-08-05
142615 서비스 이스턴캐슬펜션 김단아 2013-08-05
142613 서비스 블루비치리조트 정재환 2013-08-05
142612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동영 2013-08-05
142611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광섭 2013-08-05
142610 기타 법왕청 납골당 정윤미 2013-08-05
142609 생활가전 딤채냉장고 최선옥 2013-08-05
142607 생활용품 소잉핑크 조민정 2013-08-05
142604 생활가전 현대h몰 임미정 2013-08-05
142595 digital 레노버코리아 신상혁 2013-08-05
142593 기타 간지케이스 고운용 2013-08-05
142588 서비스 믿음사 오종준 2013-08-05
142586 서비스 인터파크 홍인숙 2013-08-05
142585 기타 김단아 김단아 2013-08-05
142584 기타 김단아 김단아 2013-08-05
142583 식음료 여수디오션파크 박태실 2013-08-05
142582 기타 쇼핑몰

처리중

쇼핑몰
조미진 2013-08-05
142581 기타 해동조구사 이정상 2013-08-05
142580 기타 서진실 강대준 2013-08-05
142579 식음료 여수디오션파크 박태실 2013-08-05
142578 유통 홈플러스 상동점 서철규 2013-08-05
142577 통신 디아블로3 박선심 2013-08-05
142576 휴대전화 자이언트텔레콤 차려교명 2013-08-05
142575 생활가전 현대H몰 임미정 2013-08-05
142574 기타 헬로디바 유혁준 2013-08-05
142573 통신 SKT 이성구 2013-08-05
142572 휴대전화 이창희 2013-08-05
142571 통신 디아블로3 박선심 2013-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