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산지 4개월부터 튿어지기 시작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소기업가구 ] 소파 산지 4개월부터 튿어지기 시작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260회
  • 작성일 : 13-08-19 17:21:40

본문

소파 구입한지 8개월정도 됐구요 4개월쯤부터 스크래치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군데군데 완저 찢어졌어요. 가구점이 이전해서 전화번호도 모르고 겨우 전화번호 찾아 전화했더니 처음부터 불친절하더라구요.
as 의뢰했더니 처음에는 사진 찍어 보내라고 하고 와서 본다더니 일요일 2시이후로 약속 잡는 전화 준다더니 못 오다네요. 불쾌한 기분이 들어 뭐라했더니 지금 자기한테 화내는거냐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어요.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똑같고 6개월이 지났으니 유상으로 가죽값을 저에게 내라는데 누가봐도 가죽에 문제가 있는데 그렇게 말했더니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나요.. 가죽소파라고 95만원에 구입했는데 제가 가죽값을 지불해야 하나요?
팔때와 as 할때 완전 두얼굴인 가구점 내돈이 들어가더라도 따끔한 맛을 보여주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한지 얼마되지않은 소파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셨겠습니다. 환급은 안되고, 무상수리를 받아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11 서비스 몽땅슈즈 이준 2013-08-07
143210 기타 아이엠어걸(G마켓) 최경원 2013-08-07
143209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미영 2013-08-07
143208 digital G마켓 이성용 2013-08-07
14320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미영 2013-08-07
143206 자동차 차캠핑 김성일 2013-08-07
143205 휴대전화 이슈폰 김용주 2013-08-07
143204 통신 차민국의 이웃나라 권영수 2013-08-07
1432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13-08-07
143202 통신 장현진 2013-08-07
143201 생활가전 아이나비

처리중

아이나비
정양희 2013-08-07
143200 기타 롯데닷컴(마루아치) 정민형 2013-08-07
14319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13-08-07
143198 서비스 김경아 2013-08-07
143197 생활가전 LG전자 조호연 2013-08-07
143196 기타 이쁜걸 이혜정 2013-08-07
143195 생활가전 (주)인켈 김영식 2013-08-07
143194 식음료 g마켓 신기철 2013-08-07
143193 기타 엔에이치엔엔터테인먼 이진환 2013-08-07
143192 통신 114모바일안내센타 진선명 2013-08-07
143189 서비스 빈스핫요가 연신내점 방준영 2013-08-07
143188 생활가전 하이마트금오지점 강규환 2013-08-07
143180 통신 LG유플러스

처리중

계약문제
왕윤준 2013-08-07
14317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병도 2013-08-07
143176 금융 케이티안심플랜보상센 고재옥 2013-08-07
143174 생활용품 (주)청풍생활건강 유치영 2013-08-07
143173 기타 플레이어 국재주 2013-08-07
143171 통신 유플러스 이종민 2013-08-07
143169 휴대전화 투윙광복점 하현미 2013-08-07
143167 기타 logim 박선자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