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의 진열 가전제품은 중고물품을 팔아도 되는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구리 롯데백화점 ] 백화점에서의 진열 가전제품은 중고물품을 팔아도 되는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미경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3-06-04 14:11:52

본문

며칠 동안 겪은 소비자 불만과 문의에 대해 롯데 백화점 담당자들의 무책임하고 불성실한 태도에 대해 글로 문의 드립니다.
  저는 2011년 7월 20일 롯데백화점 구리점 삼성전자에서 진열제품인 노트북을 구매한 후, 몇번의 잦은 고장과 최근 노트북 상태의 불량으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의뢰하였더니 제가 구매한 노트북이 저희가 구매한 날짜로부터 2달 전에 판매된 제품으로 2011년 5월 7일 동대문 서비스센터에 의뢰된 상품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백화점 소비자 센터를 찾아가 판매 사원과 가전제품 담당 대리를 찾아 문의를 했더니, 방문한 6월 1일은 백화점 물품 중 서비스 점검으로 기록이 간혹 남는 제품이 있을 수 있으며 백화점은 판매 전력이 있는 물건은 팔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전화상으로 판매자나 담당 대리님이 말하는 것은 백화점 진열물품은 교환 상품은 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백화점 관계자에게 묻습니다.
 1) 백화점 진열 물품은 한 번 판매된 중고물품을 파는 것이 정당한 것인지요?
 2) 만약 그러하다면, 소비자에게 판매되었던 물품임을 알리고 선택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것이 옳은 것 아닙니까?
  - 당시 제가 구매를 결정한 이유는 백화점에 전시된 지 얼마 안 된 최신 제품이라고 하여 시중가 130만원인 것을 92만원에 구매하였던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백화점에서 1번의 판매된 중고 물품을 되파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진열물품이라 해도 백화점이 팔았던 물건을 - 그것도 가전제품을- 되파는 곳이라면 소비자가 근처 하이마트나 이마트 대리점 등에서 구입을 하지 무엇 때문에 백화점을 찾아가 굳이 제품 구매를 하겠습니까?
 백화점의 신뢰성 때문에 찾아가서 구매한 제가 어리석은 소비자 취급을 당하는 이러한 상황이 옳은지 정말 묻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백화점에서 구입하신 노트북을 중고품으로 판매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교환은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유사물품 등으로 교환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54 기타 티켓몬스터 정애숙 2013-08-05
142552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8-05
142551 휴대전화 스카이 홍성표 2013-08-05
142550 서비스 천안하늘꽃펜션 윤정 2013-08-05
142548 서비스 미가뷰티 문성지 2013-08-05
142540 금융 LIG보험 신용식 2013-08-05
142538 기타 바디프랜드 문영애 2013-08-05
142536 기타 그루폰 나명란 2013-08-05
142529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강 임수연 2013-08-05
142527 휴대전화 LG 정희두 2013-08-05
142526 서비스 목욕탕 김혜미 2013-08-05
142525 기타 무비클릭 현종옥 2013-08-05
142524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김신환 2013-08-05
142523 휴대전화 디앤도 지종훈 2013-08-05
142522 기타 무비클릭 현종옥 2013-08-05
142521 생활용품 얼큰공주 안시현 2013-08-05
142519 기타 블랙스토커 이아름 2013-08-05
142515 휴대전화 희승 박용주 2013-08-05
142509 생활용품 허브 슬픈사람 2013-08-05
142508 기타 난달라

처리중

옷환불건
오은혜 2013-08-05
142507 생활가전 윤덕로어학원 윤덕노 2013-08-05
142506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혜정 2013-08-05
142505 서비스 예신 대구 달서점 황보희 2013-08-05
142504 생활용품 우정

처리중

세탁비누
박나영 2013-08-05
1425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동운 2013-08-05
142500 기타 세븐일레븐 현인호 2013-08-05
142493 자동차 (주)이베이코리아 김인규 2013-08-05
142492 기타 번개장터 김민경 2013-08-05
1424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민형 2013-08-05
142490 기타 빙고아이 허진회 2013-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