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858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347 건설 동일건설 조명국 2013-08-13
144341 기타 넥슨 서하나 2013-08-13
144333 건설 강태희 강태희 2013-08-13
144330 생활가전 엘지 권지은 2013-08-13
144329 자동차 쉐보레 올란도 신지동 2013-08-13
144328 통신 SK브로드밴드 오소현 2013-08-13
144327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정화 2013-08-13
144326 휴대전화 S.K 조영구 2013-08-13
144325 생활용품 삼성전자

처리중

상담전화
이정화 2013-08-13
144324 휴대전화 삼성 정승원 2013-08-13
144323 digital KT

처리중

KT 꼬라지
윤태영 2013-08-13
144322 휴대전화 제브라 박성준 2013-08-13
144321 기타 w스포츠센터 이지은 2013-08-13
144320 통신 전화영업

처리중

전화..
김선영 2013-08-13
144319 자동차 BMW 김희정 2013-08-13
144318 기타 넥슨 서하나 2013-08-13
144317 기타 홈플러스인터넷쇼핑몰 이미숙 2013-08-13
144316 생활가전 티몬/비달사순 장미애 2013-08-13
14430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기범 2013-08-13
144304 통신 올레kt 김봉주 2013-08-13
144303 digital 롯데닷컴 김영용 2013-08-13
144302 식음료 홈플러스 공윤미 2013-08-13
144301 서비스 하나투어 곽은주 2013-08-13
144299 서비스 다날 최동근 2013-08-13
144297 생활용품 우월글로벌 우송희 2013-08-13
144296 식음료 veritas 이용우 2013-08-13
144295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8-13
144294 서비스 프린트오션 이효선 2013-08-13
144293 휴대전화 kt 정종우 2013-08-13
144292 생활가전 쿠쿠 박미애 2013-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