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도 있는데 에어컨고장으로 얘기 땀띠생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에어컨 ] 영유아도 있는데 에어컨고장으로 얘기 땀띠생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희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8-07 10:01:59

본문

LG에어컨 쓰고있는 한사람입니다 처음 에어컨 사고 냉매가 세어 한번도 쓰지 못하고 서비스 센터 전화하니 기사님 나오셔서 설치상 문제라고 설치업체 연결해주더군요 다시 설치쪽 해당 기사님 오셔서 보더니 서비스센터에 접수하라고 하시고..이러기를 5번정도 날잡고 해당기사님들 오셔서 서로 책임회피만하고 어떠한 대책도 않해주더군요..그렇게 한달가량 시간만 보내고 서비스센터랑 전화통화만 수십차례 하도 열받아  서비자원에 고발하고 지인중에 기자분이 있어서 얘기하니까 기사화 해준다고 취재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날잡고 기다리고 있는데 설치하신 업체직원이 오셔서 어떻게 아셨는지 진행중인 사건 철회해달라고 사정하시면서 냉각기 라인 새걸로 교채해주고 제품쓰는날까지 평생 a/s해주신다고 하시더군요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돌려보냈는데 서비스 받을러고 할땐 몇일씩 사정해서 걸렸는데 이번엔 다음날 바로 오셔서 냉각기 라인 새걸로 교체해주고 가더군요 이렇게 사건이 마무리되었는데 2년이 지나고 이번에는 본체에 ch53이라는 에러가 뜨더군요 인터넷에 조회해보니 본체랑 실외기랑 통신상 에러가 발생하면 생기는 거라고 하기에 서비스 센터에 접수하고 기사님 방문하셨는데 ch53이라는 에러코드는 잘않뜨는 코드라면서 잘모르시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에 확인하니 본체랑 실외기 통신장애코드라고 말하니 어떻게 아셨냐고 하시며 지금은 정상작동되니 상관없다고 돌아가시더군요..몇일뒤 똑같은 에러가 뜨길래 서비스센터에 접수하고 에러뜨니까 방관만 하지마시고 에어컨을 쓸수있게 비용이 들더라고 부품을 교체하던지 조치를 취해달라고 하니 또 일단 기사님방문 날짜부터 잡고 기사님과 상의하라 하시네요..열대야로 날씨는 덥고 이제막 조리원에서 퇴원한 얘기는 목이랑 등쪽에 땀띠생기고 정말 환장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조치가 안돼면 진짜 기사화해 뉴스도 내보내고 LG전자 불매운동 할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96 생활가전 가정 임선옥 2013-08-27
147494 생활가전 경동택배 lg전자

처리중

배송피해
엄숙현 2013-08-27
147490 기타 쿄시츠비 윤용주 2013-08-27
147487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민우 2013-08-27
147486 생활용품 류영수가구 심성실 2013-08-27
147485 기타 티켓몬스터 이소림 2013-08-27
147481 기타 darkhopi 정혜정 2013-08-27
147471 서비스 후스퍼피 김영현 2013-08-27
147468 휴대전화 개인 노재선 2013-08-27
147467 기타 CGV 윤대만 2013-08-27
147464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박효진 2013-08-27
147462 휴대전화 kt 정금순 2013-08-27
147459 생활용품 개인 국중범 2013-08-27
147457 휴대전화 LG전자 석동수 2013-08-27
147453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7
14745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정은 2013-08-27
147449 기타 미스캔디

처리중

반품요청
박민지 2013-08-27
147448 통신 LG유플러스 이상진 2013-08-27
147447 식음료 대림선 박계숙 2013-08-27
147443 통신 tcn 이상원 2013-08-27
147442 생활가전 LG전자 김가은 2013-08-27
147439 기타 코리아피부과 김다영 2013-08-27
147437 통신 전북동부권고추 조선영 2013-08-27
147434 기타 ONSAY 황광연 2013-08-27
147433 기타 에이플러스 인테리어 윤정희 2013-08-27
147432 서비스 선스튜디오 지유란 2013-08-27
147431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147430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147429 기타 레드본 이혜영 2013-08-27
147428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