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의 고객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택배사의 고객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수
  • 조회수 : 448회
  • 작성일 : 13-08-02 11:30:30

본문

주말에 인터넷으로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화요일 배송완료가 찍히더군요...
집에는 배송온 제품이 없었습니다..
제품 찾아 여기저기 연락해보고  혹시나 수요일도 안왔어요..
목요일 어제 오전에 전화했습니다..여기서 부터입니다..
1차 송선미 상담사 -확인후 전화 주겠다...전 1-2시사이 전화 달라 했고...못받을시 문자로 알려 달라 했습니다.연락이 없더군요.....
2차  이완규 상담사- 택배가 오늘(목요일)배송 예정이라 합니다...벙쪘습니다...그럼...대체 배송완료는 왜 친건가요??물었습니다..누가 했냐고....택배 기사가 했다고 합니다.....슬슬 열이 받더군요
기사신고하면 되는거겠네요.....화요일오후부터 목요일 3시경까지....신경쓴게 열받구요... 이완규상담사왈..그럼 저희에게 클레임을 하시는거냐고....해드릴까요 하길래 해달라 했습니다...문득 오전 그 여자 상담원은 왜 나에게 연락을안했냐....했다고 합니다...문자 보냈다고....먼소리냐...연락 못받았다...듣도 보도 못한 번호 말을 하고 글로 문자 보냈다....정보유출 아닙니까??? 왜 ...내 정보를 나도 모르는 사람한테 문자를 보낸8ㅑ...너넨 내말 무시하냐....전화 해보고 안받으면 문자 달랬지.....이게 머하는짓이냐... 따졌습니다..
해서...기사와...여자 상담원 모두..클레임 해달라....6시넘고 나한테 전화하게 하라...요청 햇습니다...알겠답니다....전....또 무시 당했습니다.....연락 안왔습니다
오늘 오전 다시 전화해서 어제 녹취 확인하고 빠른시간안에 전화 달라....요청했습니다...안와서 다시 전화 했습니다...그냥 그사람들 이름 다 말해달라고....  상담사 송선미 이완규..배송기사 김종일
이 세사람.....배송도 안하고 배송완료 친 배송기사가 시발점이 되서 이렇게 일을 크게 만드셨고
불편사항과 확인 요청으로 연락 했다가 불만을 가중시킨 이 두 상담사....가만두질 못하겠는데요..
여기다......신고 하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내정보 다른사람에게 문자보낸거 정보 유출입니다.....가만못두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41 기타 튼튼영어 오순영 2013-08-17
145240 digital 엑스콤 안지영 2013-08-17
145239 통신 정순남 정순남 2013-08-17
145238 생활가전 LG전자 유은옥 2013-08-17
145237 기타 플레이어

처리중

택배비
국재주 2013-08-17
145236 기타 (주)도드리 이경희 2013-08-17
145226 digital (주)엑소정보통신 박정효 2013-08-17
145225 식음료 세븐일 레븐 이원희 2013-08-17
145224 기타 옐로우택배 방인숙 2013-08-17
145223 서비스 동부고시원 이문권 2013-08-17
145222 서비스 민원365 전자민원 정용환 2013-08-17
145220 기타 토리스토리 이주연 2013-08-16
145219 서비스 롯데닷컴 오현진 2013-08-16
145218 생활용품 엘리샹뜨 서다솔 2013-08-16
145197 생활용품 한미모 홍지혜 2013-08-16
145196 서비스 학익동 상쾌한이치과 김형진 2013-08-16
14519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형철 2013-08-16
145194 건설 힐탑 더블시티 박희정 2013-08-16
145191 통신 sk텔레콤 안용희 2013-08-16
145190 기타 푸른여행클럽 최원복 2013-08-16
145184 생활가전 11번가 장영미 2013-08-16
145178 기타 마북동 청구부동산 김은정 2013-08-16
145177 기타 신한자유세탁소 조현정 2013-08-16
145176 기타 예지 솔루션 남동우 2013-08-16
145175 생활용품 크린텍 이은평 2013-08-16
145174 휴대전화 파일브이 황유석 2013-08-16
145173 기타 라인 허슬아 2013-08-16
145172 식음료 남양유업

처리중

이물질
김혜선 2013-08-16
145171 자동차 동양생명 조성규 2013-08-16
145170 기타 영어단기학교 김혱영 2013-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