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 코타키나발루발 인천행 지연에 따른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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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타항공 ] 8월5일 코타키나발루발 인천행 지연에 따른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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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성형기
  • 조회수 : 609회
  • 작성일 : 13-08-07 14: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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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01시 코타키나발루에서 인천으로 출발 예정이었던 비행기가 8월6일 00시에 지연출발 관련내용입니다.
 비행기에 탑승시키 후 이륙도 못하고 약2시간 30분동안 대기 시킨 후에 엔진결함으로 이륙을 못하니 내리라고 하더군요 그때가 새벽 3시가 넘은 시간이었죠.
그때 아무런 방송도 없이 이스타 직원 한명이 나와서 엔진부품이 여기에 없으니 한국 또는 싱가폴에서 공수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참으로 황당하더군요 부품이 없다는 말에....
그리고 언제 고칠지 모른다는 말에
다시 코타키나발루에 재입국을 해서 수하물을 찿아 한곳으로 모이라고 하더군요 잠시 후에 지연 확인서를 주더라고요. 그리고 호텔가는 순번을 정하기 위해 줄을 세우더군요.
 그때 쯤 기장과 승무원들이 아무런 말없이 빠져 나가더군요 제가 직접가서 기장에게 물었죠 언제쯤 고칠수 있냐고 언제 출발할수 있냐고 확실한 답변을 못하더라고요 참 기분 씁설하데요
고객인 승객들은 공항에 방치 해두고 자기네 들은 호텔로 가더군요 공항에서 호텔을 가기 위해 또 3시간 넘게 대기하여 7시가 넘어서 호텔로 출발했죠 왜 3시간이 걸린줄 아십니까 호텔갈 차가안오더군요 버스가 아닌 봉고를 손님들을 픽업하는데 177명 소화 하는데 3시간 넘게 걸리더라구요
 7시 30분에 호텔 도착 말은 호텔인데 완전 여관 수준 대충 사워를 하고 침대에 누우니 잠이 안오더라구요 너무도 피곤 하니까 잠이 안오데요 다행이 딸은 잠을 좀 자더군요
 중간 중간 하나투어 에서 상황연락은 오더군요 22시나 23시쯤 출국 할수 있을거라고 저녁 7시가 되어 하나투어에서 버스가 왔더군요 그레서 저녁을 먹고 9시30분에 공항을 가니까 00시에 출발한다고 적혀 있더군요 23시 50분에 탑승 하여 00시에 이륙 기장과 승무원 형식적인 사과 06시 넘어 인천에 도착 이스타 항공 인천 지점장이 기내까지 직접 내방 하여 한말 미안하지만 관계법령상 피해보상은 없다 하지만 조금이나마 성의는 표시하겠다 그리고 줄을세워 싸인을 한 후 봉투를 받아 가라더군요. 이틀동안 숙면을 못해 피곤해 죽겠는데 말입니다. 성질 나서 그냥 나왔죠 가족 모두
 여기서 몇가지 질문 드릴께요
1. 승객들은 방치 해두고 기장과 승무원들 아무런 말없이 호텔로 간 이유
2. 2시간 전에 착륙한 비행기가 갑자기 엔진이 고장난 이유
3. 왜 이번 사태가 피해보상을 할수 없는 이유 및 관계법령
4. 미안함의 성의표시를 하면서 승객들 싸인 받은 이유
5. 싸인을 안하고 그냥 간 승객들에 대한 후속 조치 여부
 조속한 시일내에 명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직까지 이스타 측에서는 아무런 답변이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항공기의 지연출발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난감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사업자 과실로 항공기 운송이 4시간 이상 지연되는 경우 실제 상황을 고려한 적정 숙식비 등 실 손해 경비부담과 동시에 항공운임의 20%를 배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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