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올레kt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무책임한 올레kt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준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3-08-06 19:45:29

본문

5년전부터 kt에서 TV, 인터넷, 인터넷전화를 사용해왔습니다.
TV는 3년전부터 올레스카이라이프를 시청하였던바 위성방송의 문제점이
요즘처럼 장마철이나 비가 많이올때는 위성전파가 끊어져서 티비가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었고, 인터넷전화기도 수시로 전화가 먹통이되어서
집에 전화기가 있으나 마나 한지가 2년이 넘었더랬습니다.
약정계약기간이 3년으로 되어있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던차에
드디어 3년 만기일이 올해 7월 중순에 도래하였고 지난달 7. 29일자로
LGU+로 모두 이전하였습니다.
LG측에서 말하길 인터넷과 티비는 바로 설치후 KT쪽으로 전화로 해약하면되고
전화기는 번호이동이니깐 해약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넘어올거라고 해서
그렇게 6.29일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화기가 계속 먹통이라 LG에 수차례 독촉전화를 하고 다시 KT에도 전화기가
왜 이러냐고 했더니 KT에서는 번호이동건이라서 자기들하고 상관없다고 LG에 문제라고만
답을 받았습니다.
애꿏은 LG에게만 목소리를 높이고 닥달을 한결과 8. 5일에야 KT에서 7.29에 최초 접수를 받고
중계선터에 오류로 계속 이렇게 지연되었다는 소릴 듣고는 억장이 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자기회사를 빠져나간다고 그런건지 아니면 사람을 무시한건지
8. 6일오전에도 KT측에 전화를 해서
7.29일부터 8. 6일까지 왜 이렇게 전화기가 먹통인 상태로 방치를 한건지
이제끝 나와 통화한 직원의 말장난과 그 선로이동 업무를 하는 직원에 대한 조치는 어떻게 할건지
7.29일부터 8. 6일까지 내가 입은 정신적 물질적 피해는 어떻게 보상해줄건지
책임있는 담당자가 전화를 하라고 했더니 그것마저 무시하고
좀전에 19.40분경 양산 kt 선로담당직원이라면서 불편하셨다면서요 하고
KBS 개콘 황해촬영하듯이 전화가 왔더군요.....
만약 집에 응급환자나 시한부 환자라도 있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핸드폰이 남아도는 시대라고 해도 집에는 집전화로 먼저하고 핸드폰을 안받을때도 집전화를 하는게 당연한데
KT에서는 전화개통 일주일 정도 늦은거 가지고 왜그러냐 식인데...
저는 분통이 터집니다.
대기업은 이런 사소한것도 다 안놓치고 일을 해야하는게 당연한게 아닙니까...
그냥 이번 한번이니 이러고 말자 싶었지만 저하나뿐이 아니고 다른사람도 이와같은 사항이 있을수 있으거 같아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을 두드리니
꼭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바라는건
1. 7.29일부터 8. 6일까지 업무 지연사유
2. 누가 잘못했는지 그 담당자(전화답변자포함)를 엄중 문책하고 그 결과를 알고 싶고
3. 맘같아서 KT사장이 와서 무릎꿇고 사과하는걸 보고싶은데 그라면 좋고 아니면 어떤방법으로던지
    9일간에 보상을 받아야겠습니다.

앞으로는 대기업앞에서 이렇게 힘없이 기다리는 소비자가 절대로 없도록 꼭 엄중하게 조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22 유통 임창섭 공영배 2013-08-20
145921 생활용품 바바쇼파 이미경 2013-08-20
145920 기타 다날 주재형 2013-08-20
145918 서비스 경포대호수풍경펜션 김나은 2013-08-20
145905 유통 슈즈몽땅 이니 2013-08-20
145902 식음료 바디맥스 김동두 2013-08-20
145901 기타 잉글랜드 김진 2013-08-20
145900 기타 와이즈펀 박상수 2013-08-20
145899 휴대전화 SK 응암대리점 김은숙 2013-08-20
14589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안현호 2013-08-20
145897 금융 한국상조협동(주) 박용민 2013-08-20
145896 기타 바닐라비키 유혜미 2013-08-20
145895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ㅌ 김태완 2013-08-20
145890 생활용품 (주)마루아치 노연순 2013-08-20
145885 기타 크린토피아 이대겸 2013-08-20
145884 기타 스와니코코

처리중

화장품
이하영 2013-08-20
145880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호영 2013-08-20
145878 기타 친친몰 서희성 2013-08-20
145875 휴대전화 sk 응암대리점 김은숙 2013-08-20
145872 생활용품 위메프 박경선 2013-08-20
14587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진권 2013-08-20
145868 생활용품 블루밍홈 심정해 2013-08-20
145863 digital 쓰리아이 이윤기 2013-08-20
145862 휴대전화 이정희 2013-08-20
145861 서비스 anf휘트니스 이기호 2013-08-20
145860 생활가전 티몬 김우림 2013-08-20
145859 휴대전화 한게임 구글플레이 전재관 2013-08-20
145858 서비스 타라뷰티2 김은경 2013-08-20
145857 휴대전화 KT 박래훈 2013-08-20
145856 생활가전 LG전자 에어컨 김춘근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