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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 제품포장불량인한 소비자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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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윤정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13-08-21 15: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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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에서 나오는 라면중에서 참깨라면 과 진라면이 있습니다.
첫번째사연은 유효기간이 지나지않았는데 스프봉투를 여니 밀봉되었는데도 공기와접촉된것마냥
여름에는 스프도 공기에 노출되면 굳듯이 굳어있었고 면은 누눅해있고 그래도 처음개봉한거니 상관없을것
같아 컵라면을 먹었습니다.
근데 얼마지나지 않아 복통과 설사현상이 나오고 수업도중에 토도 나와서 중간에 수업이 지연되는 일도
발생하고  계속연속적으로 복통과 설사현상이 이틀정도 지속돼어 약국에서 지사제도 구입하여 먹었구요
두번째는 참깨라면을 먹는데 스프봉투포장이 또 오픈되어 포장되어있습니다.
불안하여 먹지는 않았지만 집에 참깨라면과 진라면이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 일일이 열어볼수도 없고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둘다 공교롭게 2주일 안에 일어난 부분이라 이건 포장문제의 불량으로 스프는 온갖양념이 다 돼어 있는
상태에서 변질될 확률도 너무 많고 라면의 유효기간이 조금은 긴 상태에서 소비자의 입을통해 몸으로
이상징후를 어떻게 보여질지 겁납니다.

아이들과 식구들이 오뚜기에서 나오는 라면들을 좋아했고 여태까지 별 문제없이 먹고있었지만
2주일안에 비슷한 현상이 발생되었다는 것은 결코 쉽게 넘어갈 문제가 아닌것같네요
사진도 찍었는데 제가 갖고있는 폰에 저장이 안돼 아쉽지만 원하시면 나중에 사진 찍은것을 첨부하겠습니다.
요즘 박근혜정부가 내놓은 4대악중에 불량식품근절로 많이 이슈화가 되는데
오뚜기가 관리하는 하청공장의 위생상태와 시설정비를 다시 한번 점검해주길 바라며
오뚜기 식품회사의 담당자에게 제 의견을 잘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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