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할부수수료에 대한 부가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단말기 할부수수료에 대한 부가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똘망
  • 조회수 : 311회
  • 작성일 : 13-08-19 17:52:43

본문

올레KT 해지한 사람입니다.

청구서가 와서 확인해보니 통신요금에 할인전 부가세(세금)* 218원
단말기 할부금 26.660원 할부수수료 2182원 총 당월요금29.060원 으로 표기 되었습니다.
여태 사용하면서 몰랐던 이유를 찾아보니
사용내역
통신요금(월정액, 데이터통화료,할인전부가세(세금),할인요금)
컨텐츠&부가사용요금(소액결제,10원미만 할인 금액)
단말기 할부금(할부원금, 할부수수료)
당월요금 (총금액)
납부하실금액(총금액)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통신요금과 부가사용요금에서만 부가세가 붙었겠구나 라고 생각하지요,

가입 단말기 할부수수료(이자)에 대한 부가세세금이 말이 됩니까?
SK통신사나 LG통신사는 할부원금에 5.9% 할부이자가 적용되면서 원금과 이자가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올레KT는 가입시 단말기 할부원금의 월0.25%가 할부기간 동안 발생한답니다.
36개월동안 금액을 납부하는데도 납부한만큼 원금이나 이자가 줄어드는게 아니고
최초 가입시 단말기할부 원금에서 무조건 0.25% 할부수수료가 발생하고
할부수수료에는 부가세10%가 또 붙어서 나온답니다.
돈놀이하는것도 아니고, 은행과 캐피탈에서도 대출도 받아봤지만 할부이자에 대한 세금은 회사에서 자부담하는것이지 소비자가 할부이자에 대한 세금을 또 냅니까? 상담원이랑 통화했더니 타회사5.9%보다 저렴하답니다. 월0.25%*36개월이면9%입니다. 그런데 9%에 대한 부가세10%를 더 붙여서 내랍니다. 정책이라서 어쩔수 없다네요. 타당하다네요? 그럼 핸드폰 96만원에 구입한게 아니고  KT기기는 할부해도 더 비싼거지요. 억울하네요. 여태 몰랐다는 것이. 청구서에 세부적으로 표시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 우롱이네요. KT만 왜그러냐고 따지니까 타당한 정책이라고 해서 고발해도 되냐고 했더니 고발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51 기타 moop 박애린 2013-08-09
143545 기타 개인 오형규 2013-08-09
143543 기타 경동 나비엔 보일러 정윤정 2013-08-09
143542 기타 옥션 이옥진 2013-08-09
14354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정민 2013-08-09
143539 서비스 호반 강기환 2013-08-09
14353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종선 2013-08-09
143537 식음료 오뚜기 장영환 2013-08-09
143536 식음료 TGI, 쿠팡 김보애 2013-08-09
143532 자동차 티바이크 박미영 2013-08-09
143529 서비스 상림이엔지 현창언 2013-08-09
143524 기타 멕에듀케이션 엄미경 2013-08-09
143517 서비스 일산 롯데백화점 송은아 2013-08-09
143516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8-09
143515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8-09
143514 기타 멜론 최유정 2013-08-09
143513 기타 이천드레스샵 엄혜란 2013-08-09
143512 통신 올레 김지미 2013-08-09
143511 서비스 킹휘트니스 이경은 2013-08-09
14351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려화 2013-08-09
143509 생활가전 신광오 2013-08-09
143508 휴대전화 LG 서비스센터 안정윤 2013-08-09
143507 기타 블룸 이하늘 2013-08-09
143506 서비스 로지아이 cj택배 김신 2013-08-09
143487 통신 외도유람선예약센터 이서현 2013-08-08
143486 기타 tanktorren

처리중

tanktorrent
함아름 2013-08-08
143485 통신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홍성민 2013-08-08
143484 생활용품 생활용품 안은진 2013-08-08
143483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이주환 2013-08-08
143482 식음료 동원 소와나무 김영규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