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수
  • 조회수 : 542회
  • 작성일 : 13-08-18 14:52:16

본문

삼성 PAVV TV 50인치를 산지 3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났습니다.
화면이 반만 나오다가 전체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3년 전인데 당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처음에는 30만원 정도의 부품비를 요구하였는데
3일 뒤 회사 차원에서, 소비자들의 불만 요구가 많아서 회사보조금이 내려왔다면서
인건비 정도(약 10만원 정도)만 받고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이후 3년이 지나서 또 똑같은 고장(반만 나오다가 먹통)이 나서 전화하니
역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무 지원이 없이 20~30만원의 부품비를 내야 된다고 합니다.

무슨 TV가 3년도 못되서 같은 고장이 나고, 또 그것을 30만원씩 들여서 고쳐야 하는지
이것을 고쳐야 하는지 차라리 버리고 새로 사야 하는지 정말 기가 찹니다.

검색해보니 이곳에도 삼성 TV 페널 고장에 대한 말이 많이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도 같은 불만들이 수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는 차라리 얼른 갖다 버리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조언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삼성에서는 AS기간이 지났으니까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무성의한 답변과 무책임을 넘어 오만방자한 태도에
소비자는 이렇게 아무 힘도 없이 당하기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791 기타 엘지생활건강 박소희 2013-08-20
145787 서비스 부산곰두리스포츠센터 이정아 2013-08-20
145786 생활용품 지마켓 박인신 2013-08-20
145785 생활용품 해피베이비 이수정 2013-08-20
145784 금융 한화생명 정영기 2013-08-20
145779 통신 KT 한천수 2013-08-20
145778 생활용품 아덴 이혜영 2013-08-20
145777 기타 PRUVS 박성현 2013-08-20
145776 기타 보아스베이 금민지 2013-08-20
145775 통신 무료tv보기 연청하 2013-08-20
145764 생활가전 삼성 남현수 2013-08-20
145763 통신 한빛방송 안성진 2013-08-20
145762 자동차 쉐보레 한동희 2013-08-20
145761 생활가전 삼성서비스센터

처리중

삼성 tv
유혜나 2013-08-20
145760 서비스 맥도날드 강남점 박지영 2013-08-20
145759 생활용품 슈즈라벨 김보희 2013-08-20
145758 기타 씨월드리조트 김경훈 2013-08-20
145757 생활용품 쿠팡 신경호 2013-08-20
14575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남용 2013-08-20
145755 휴대전화 LG전자 한선정 2013-08-19
145754 기타 네이쳐리퍼블릭 김도영 2013-08-19
145749 서비스 11번가 신민철 2013-08-19
145742 생활용품 스와치그룹코리아 오진국 2013-08-19
145740 기타 크록스 강정이 2013-08-19
145738 통신 sk인터넷,비티비 이수화 2013-08-19
145727 자동차 미술학원 허임수 2013-08-19
145726 통신 kt 구성훈 2013-08-19
145725 통신 sk통신회사

처리중

계약서
김선희 2013-08-19
145724 통신 올레 인터넷 석명철 2013-08-19
145723 생활용품 댕글리

처리중

안경
양민하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