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수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13-08-18 14:52:16

본문

삼성 PAVV TV 50인치를 산지 3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났습니다.
화면이 반만 나오다가 전체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3년 전인데 당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처음에는 30만원 정도의 부품비를 요구하였는데
3일 뒤 회사 차원에서, 소비자들의 불만 요구가 많아서 회사보조금이 내려왔다면서
인건비 정도(약 10만원 정도)만 받고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이후 3년이 지나서 또 똑같은 고장(반만 나오다가 먹통)이 나서 전화하니
역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무 지원이 없이 20~30만원의 부품비를 내야 된다고 합니다.

무슨 TV가 3년도 못되서 같은 고장이 나고, 또 그것을 30만원씩 들여서 고쳐야 하는지
이것을 고쳐야 하는지 차라리 버리고 새로 사야 하는지 정말 기가 찹니다.

검색해보니 이곳에도 삼성 TV 페널 고장에 대한 말이 많이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도 같은 불만들이 수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는 차라리 얼른 갖다 버리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조언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삼성에서는 AS기간이 지났으니까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무성의한 답변과 무책임을 넘어 오만방자한 태도에
소비자는 이렇게 아무 힘도 없이 당하기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73 기타 의류 손경숙 2013-08-08
143372 기타 로이드

처리중

환불
이아름 2013-08-08
143371 생활용품 엘리샹뜨라 이정민 2013-08-08
143370 생활용품 더 수련 강신혜 2013-08-08
143369 생활가전 삼성 양인자 2013-08-08
143368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이선영 2013-08-08
143367 휴대전화 sky 최성미 2013-08-08
143366 기타 하나로마트음식점 김나리 2013-08-08
143365 기타 한국정보인증 연수 2013-08-08
143364 기타 다이어트GYM

처리중

복싱환불
김주희 2013-08-08
143363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재영 2013-08-08
143360 기타 위메프 유선아 2013-08-08
143359 통신 KT 최학명 2013-08-08
143358 서비스 롯데닷컴 유형석 2013-08-08
143357 식음료 하나 베스트 푸드

처리중

환불거절
박형찬 2013-08-08
143356 식음료 E마트.하림 이정화 2013-08-08
143355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상용 2013-08-08
143354 기타 월마켓 문혜영 2013-08-08
143353 기타 크린위드 김형미 2013-08-08
143352 건설 한영인테리어 권주희 2013-08-08
143351 생활용품 캔프로코리아 장혜경 2013-08-08
143350 유통 옥션 유소여 2013-08-08
143349 생활가전 lLG전자 임경미 2013-08-08
143348 유통 cj 대한통운 곡충겸 2013-08-08
143343 생활용품 대원유통 박금숙 2013-08-08
143342 기타 롯데홈쇼핑

처리중

반품비용
권희준 2013-08-08
143337 생활가전 삼성 조효미 2013-08-08
143335 기타 월마켓 유재은 2013-08-08
143333 금융 우정사업국 김동업 2013-08-08
143332 자동차 위메프 배소민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