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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장기고객이라 혜택을 준다는 어이없는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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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종선
  • 조회수 : 789회
  • 작성일 : 13-08-09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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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이용자들을 봉으로 아는 LG유플러스

1.2011년 5월경 경기도 안양시 소재 LG유플러스 대리점에서 sky 베가레이서3G폰을 3년약정(통상2년약정)으로 개통함.
개통당시 대리점에서는 LG유플러스 장기고객이라 3년약정으로 개통하게 되면 타통신사의 보험(월4000원)혜택과는 다른
혜택을 주겠다며(사용중인 단말기가 파손,분실될시 보험으로 서비스를 받아 새단말기를 받을수 있고 새로 받는 단말기의
기계값은 전혀 부과되지 않는다고 말함)3년약정을 유도함.
이로인해 3년약정을 하여 단말기를 개통하였고 약정기간중에 보험서비스를 받지 않으면 약정만기시 납부한 보험료는
전액 돌려받을수 있다고하였음.(스마트요금제 54000원+보험료4000원->54000원요금제에서 단말기값이 차감됨)

2. 3년약정으로 사용중이던 단말기가 침수로 인해 오작동이 많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로 기기변경을 문의함
  (지인으로 부터 sky LTE폰을 받음-단말기값 완납된 기기-공폰)
  고객센터에서는 가까운 아무 대리점이나 방문해도 가능하다며 유심구입을 해야한다고 함.
  2013년8월6일 경기도 수원시소재 모대리점에서 기기변경을 하던중 3G로 개통할수 없고 LTE요금제로 기기변경을
  하여야 한다고 들음...
  LTE요금제로 전환후 기존3G단말기의 약정이 11개월 남은관계로 기존3G단말기의 기계값을 월17000원씩 별도 부담하기로 하고
  LTE 52000원요금제로 전환함.

3. 2013년8월7일 기기변경후 LG유플러스 고객센터로 문의하여 기존3G에서LTE로 기변이 되었는데,타 통신사는 LTE폰이라도
  이용자가 LTE사용을 원하지 않는경우 3G로 개통을 해주는데 LG유플러스만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었고,그러던중
  기기변경이 되면서 기존에 납부한 보험료는 실효되어 소멸되었다는 일방통보를 받음.
  그래서 보험료가 LG유플러스의 돈이냐 물었고 고객센터에서는 이용자들의 돈이라고 답함.(1차통화)

4. 당일 다시 LG유플러스 고객센터와 통화하여 일방적인 불공정거래라 따지며 원래대로 3G사용시로 되돌려 줄것을 요구하였으나
  LG유플러스에서는 기기변경을 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았는데 일방적으로 되돌려 줄수 없다고 하여, 기존에 납부한
  보험료를 돌려줄것을 다시 요구하였으나 이마저도 묵살되고 되돌려 줄수 없다는 일방적 통보만 받음.

5. 당일 LG유플러스 고객센터와 통화중 여러차례 LTE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인데 왜 3G로 되돌릴수 없다는게
  납득되지 않아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 기기변경건으로 문의를 하였음을 다시 얘기하며 문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지도
  않으면서 기기변경이 끝나고 나니까 돈은 못 돌려 준다는건 상식적으로도 이해 할수 없다고 얘기했고 이에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서는 방법을 찾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음. (2차통화)
 
6. 연락이 없어서 기다리다 다음날인 2013년8월8일 LG유플러스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다시 내용을 설명함.
  또 다른 상담원은 3G sky베가레이서를 3년약정하여 사용할때 보험료는 2년간 납부되고 자동으로 소멸되어 돌려줄수 없다는
  어처구니 없는 대답을 들음.(말로는 고객들 돈이라면서 하는행동은 참...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러면서 3년약정하여 개통당시 문자로 이용약관을 보냈다고 얘기하길래...
  당시 개통 대리점에서도 그러한 약관에 대해 설명한바 없고 문자로보냈다 하더라도 그걸 3년간 보관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따져묻고, LG유플러스 대리점들의 불법적인 영업행위(물건을 팔아먹기 위해 거짓말로 3년액정을 하게하여 
  보험료를 납부하게 하였고,개통당시 서류에 인적사항 기재란과 서명란만을 표시하며 이용약관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없이 물건만을 판매함)
  등에 대하여 묻자 LG유플러스 본사는 알지도 못하고 상관없는 일이라고 함.

7. 이상의 내용으로 이용자들을 교묘한 말장난으로 우롱하고 고객센터 상담원마다 다른 말을 하는 LG유플러스에 대해 분노를 참을수 없습니다.
  개인에게는 크지 않은 돈일지 모르지만 많은 이용자들에게 그런식으로 눈을 속이며 교활한 운영을 하는 LG유플러스는 어떻게 생각하면
  힘 안들이고 짭짭하게 벌어간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한수만 있다면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LG유플러스가 최대한의 피해를 입도록 해를 끼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돈 몇푼이 문제가 아니라 말로만 장기우수고객(현재 번호로 7년을 넘게 사용중)이라고 떠들면서 일원의 혜택도 없이 이용자를 우롱하는
  LG유플러스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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