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가전제품 어이없음. 경기광주서비스센터장 조길란 불친절응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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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희영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8-14 16: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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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08년 3월에 결혼하면서 혼수로
모든 전자제품을 삼성에서 구입했습니다.
5년이 훌쩍 지났고, 전 삼성의 '삼'자만 들어도 치가 떨릴만큼 제품에 실망했고, as에 실망했고, 불친절에 좌절했습니다.
앞으로 평생을 삼성전자제품 불매운동에 매진해야겠다결심할만큼 화가 났습니다.
2013. 6. 20.
컴퓨터는 고장이 너무 잦았고 청소기도 산지얼마안되 as했었고 세탁기도 벌써 몇년전에 중요엔진 갈았구요 지금도 가끔 탈수가 안되서 6분에서 다시 9분으로 15분으로 돌아가며를 반복합니다. 전기세 수도세 낭비중이라열받는데
이번엔 냉장고가 말썽예요.
얼마전 냉장고 뒷쪽에서 누전이되서 전체 정전이됐었구요
그래서 불렀더니 콤푸가 문제라며 20만원을 내고 갈아야한다기에
사용한게 5년밖에 안되고 난 아무짓도안했는데 누전이 됐다니 불났을까봐 걱정인데 다 녹은 음식은 어쩌라는거냐며 항의해서 10만원으로 수리했었어요
근데 그후 냉장냉동 문과 본체사이 물이 뚝뚝 너무많이 나와서 as문의했더니 기사가 왔고 또 다른 사람이 와야한다며 며칠간을 왔다갔다했구요
그런데 며칠후전혀 호전되지않아서 다시 전화했더니 1시간정도 작업하며 다됐다고
그러고 며칠후 제가 친정다녀온사이 냉장고온도가 엄청 올라가있고 음식은 모두 녹고 곰팡이에 썩고했더라구요
너무너무 열이받아 고객센터에 노발대발했죠
일요일이었고, 답전화가 늦길래 고쳤던기사에게 전화했더니 감가환불해주겠다고.
그거 십몇만원나오지도 않으면서 냉장고 바로 수거해간다고.
아니
멀쩡한 냉장고 못 쓰게해놓고 난 그거갖고 안되겠다 정상으로 당장 고쳐놓고 상한 음식 보상하라했죠
일욜저녁 8시쯤 기사가 방문하여 약 한시간 수리하고 냉장고는 돌아가고있으나 보상건에 대해선 이 지역센터장 조길란이란 사람이 아무것도 못해주니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네요.
마트에서 장봐다 채워놨는데 다버렸으니 게다가 산거말고 엄마가만들어준것등 아까운게 한두개냐구요
그래도 아무것도 못해준다며 오히려 전에 수리비용 할인해준걸 토해내라네요. 서비스센터장이라는 사람이 그따위로나오니 할말이없더군요.
그럼 다시또 똑같이 그러면 어떻게 할건지나 이야기하라했더니,
또 as불러서 as받으세요~ 하더군요. 음식상하면 또 버리면되는거죠. 그쵸?
물건 대충 만들고 광고료쳐들여 마니팔아서 as비용으로 돈벌어먹는 삼성전자니까요.
일단 팔았으니까요.
삼성전자 믿고 물건 산 제 잘못이니까요.
혼수로 전자제품을 몽땅 삼성으로했던 제 죄니까요.
이제 알았습니다.
제발 삼성꺼사시려는분들!
광고만보고 사지 마십쇼.
3년? 5년도 못갑니다.
혼수에서 가장중요한 대형가전!
엘지에서 사십쇼!
첨부파일
- photoshake_1376465179720.jpg (571.9K) DATE : 2013-08-14 16: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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