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에서 구매한 불량 운동화. 일주일만에 파손된 후 a/s 거부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에서 구매한 불량 운동화. 일주일만에 파손된 후 a/s 거부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훈
  • 조회수 : 18,987회
  • 작성일 : 13-08-14 14:45:15

본문

아버지께서 구매하신 나이키 에어 운동화가 일주일만에 뒷쪽 에어솔이 터져서 못신게 되었습니다. 환갑이신 아버지는 저녁 산책갈때만 잠깐씩 신으셨어요. 과격한 운동을 한 것도, 그렇다고 비포장도로를 다닌것도 아니고, 발사이즈 255, 몸무게 겨우 60kg이신 아버지께서 저녁에 산책할 때 잠깐씩 신으시던 신발이 일주일만에 에어가 터져버렸습니다. 저녁에 운동하러 나가실때만 신으셨고, 실 사용시간이 10시간도 채 안됩니다. 신발 에어솔이 불량이라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터진 것으로 보이는데 외부충격이라며 A/S를 거부당했습니다. 황당합니다. 외부손상? 칼이나 뾰족한 것에 찔렸답니다. 뒷축에 있는 부분이 바닥은 멀쩡하게 옆부분만 터졌는데 외부손상이라며 보상을 거부합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여 소비자고발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제품 불량이 아니라며 보상을 거부합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본인들이 판단하기에 제품 하자가 아니라며 불만이면 다시 A/S를 보내라는 말 뿐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문제를 겪고 신문, 방송매체 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 과실로 몰아 갑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112/sp2011120413562695530.htm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976816_5780.html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477653.htm?ArticleV=old http://foto.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life/200710/20071019/7as27008.ht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하자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09 기타 홍콩반점 박강일 2013-08-28
147808 서비스 스카이 라이프 임효지 2013-08-28
147807 자동차 한국타이어 사은주 2013-08-28
147806 기타 미안경 조수지 2013-08-28
147805 자동차 전연령렌트카 최문석 2013-08-28
14780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영 2013-08-28
147803 digital 로젠택배 컴퓨터천사 2013-08-28
147802 서비스 아가사랑포토 김승진 2013-08-28
147801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800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9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8 기타 하우투토익 최은비 2013-08-28
147797 서비스 엘지티비 이형숙 2013-08-28
147789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788 기타 애플모텔 조혜진 2013-08-28
147783 서비스 넷마블 다함께차차차 송민영 2013-08-28
14778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영 2013-08-28
147781 서비스 재미스헬스클럽 이영미 2013-08-28
147778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5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1 서비스 코레스코 주성현 2013-08-28
147770 기타 리치걸 전부경 2013-08-28
147765 기타 이안헬스클럽 김세진 2013-08-28
147764 기타 세르지아 유진아 2013-08-28
147760 식음료 양구토종민들레 강 연지 2013-08-28
147757 기타 옷사게 장수은 2013-08-28
147755 기타 스토리에스테틱 김태숙 2013-08-28
147754 금융 새마을금고 김성주 2013-08-28
147753 서비스 삼성서비스센터 김상진 2013-08-28
147746 서비스 대구 월배사진관 이동희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