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할부수수료에 대한 부가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단말기 할부수수료에 대한 부가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똘망
  • 조회수 : 259회
  • 작성일 : 13-08-19 17:52:43

본문

올레KT 해지한 사람입니다.

청구서가 와서 확인해보니 통신요금에 할인전 부가세(세금)* 218원
단말기 할부금 26.660원 할부수수료 2182원 총 당월요금29.060원 으로 표기 되었습니다.
여태 사용하면서 몰랐던 이유를 찾아보니
사용내역
통신요금(월정액, 데이터통화료,할인전부가세(세금),할인요금)
컨텐츠&부가사용요금(소액결제,10원미만 할인 금액)
단말기 할부금(할부원금, 할부수수료)
당월요금 (총금액)
납부하실금액(총금액)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통신요금과 부가사용요금에서만 부가세가 붙었겠구나 라고 생각하지요,

가입 단말기 할부수수료(이자)에 대한 부가세세금이 말이 됩니까?
SK통신사나 LG통신사는 할부원금에 5.9% 할부이자가 적용되면서 원금과 이자가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올레KT는 가입시 단말기 할부원금의 월0.25%가 할부기간 동안 발생한답니다.
36개월동안 금액을 납부하는데도 납부한만큼 원금이나 이자가 줄어드는게 아니고
최초 가입시 단말기할부 원금에서 무조건 0.25% 할부수수료가 발생하고
할부수수료에는 부가세10%가 또 붙어서 나온답니다.
돈놀이하는것도 아니고, 은행과 캐피탈에서도 대출도 받아봤지만 할부이자에 대한 세금은 회사에서 자부담하는것이지 소비자가 할부이자에 대한 세금을 또 냅니까? 상담원이랑 통화했더니 타회사5.9%보다 저렴하답니다. 월0.25%*36개월이면9%입니다. 그런데 9%에 대한 부가세10%를 더 붙여서 내랍니다. 정책이라서 어쩔수 없다네요. 타당하다네요? 그럼 핸드폰 96만원에 구입한게 아니고  KT기기는 할부해도 더 비싼거지요. 억울하네요. 여태 몰랐다는 것이. 청구서에 세부적으로 표시하는 것도 아니고 소비자 우롱이네요. KT만 왜그러냐고 따지니까 타당한 정책이라고 해서 고발해도 되냐고 했더니 고발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95 서비스 토익위원회 이길섭 2013-08-08
143389 생활용품 오백원

처리중

환불요청
양종식 2013-08-08
143388 통신 sk브로드밴드 정민수 2013-08-08
143380 생활가전 삼성 이종민 2013-08-08
143379 식음료 경주빵 김도언 2013-08-08
143378 생활용품 이오세라믹 황토 서승이 2013-08-08
143377 digital 위메프 강지행 2013-08-08
143376 식음료 진주햄 정현제 2013-08-08
1433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해림 2013-08-08
143374 휴대전화 sk 김승호 2013-08-08
143373 기타 의류 손경숙 2013-08-08
143372 기타 로이드

처리중

환불
이아름 2013-08-08
143371 생활용품 엘리샹뜨라 이정민 2013-08-08
143370 생활용품 더 수련 강신혜 2013-08-08
143369 생활가전 삼성 양인자 2013-08-08
143368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이선영 2013-08-08
143367 휴대전화 sky 최성미 2013-08-08
143366 기타 하나로마트음식점 김나리 2013-08-08
143365 기타 한국정보인증 연수 2013-08-08
143364 기타 다이어트GYM

처리중

복싱환불
김주희 2013-08-08
143363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재영 2013-08-08
143360 기타 위메프 유선아 2013-08-08
143359 통신 KT 최학명 2013-08-08
143358 서비스 롯데닷컴 유형석 2013-08-08
143357 식음료 하나 베스트 푸드

처리중

환불거절
박형찬 2013-08-08
143356 식음료 E마트.하림 이정화 2013-08-08
143355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상용 2013-08-08
143354 기타 월마켓 문혜영 2013-08-08
143353 기타 크린위드 김형미 2013-08-08
143352 건설 한영인테리어 권주희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