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에서 구매한 불량 운동화. 일주일만에 파손된 후 a/s 거부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에서 구매한 불량 운동화. 일주일만에 파손된 후 a/s 거부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정훈
  • 조회수 : 18,992회
  • 작성일 : 13-08-14 14:45:15

본문

아버지께서 구매하신 나이키 에어 운동화가 일주일만에 뒷쪽 에어솔이 터져서 못신게 되었습니다. 환갑이신 아버지는 저녁 산책갈때만 잠깐씩 신으셨어요. 과격한 운동을 한 것도, 그렇다고 비포장도로를 다닌것도 아니고, 발사이즈 255, 몸무게 겨우 60kg이신 아버지께서 저녁에 산책할 때 잠깐씩 신으시던 신발이 일주일만에 에어가 터져버렸습니다. 저녁에 운동하러 나가실때만 신으셨고, 실 사용시간이 10시간도 채 안됩니다. 신발 에어솔이 불량이라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터진 것으로 보이는데 외부충격이라며 A/S를 거부당했습니다. 황당합니다. 외부손상? 칼이나 뾰족한 것에 찔렸답니다. 뒷축에 있는 부분이 바닥은 멀쩡하게 옆부분만 터졌는데 외부손상이라며 보상을 거부합니다.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여 소비자고발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제품 불량이 아니라며 보상을 거부합니다. 고객센터에서는 본인들이 판단하기에 제품 하자가 아니라며 불만이면 다시 A/S를 보내라는 말 뿐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문제를 겪고 신문, 방송매체 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소비자 과실로 몰아 갑니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life/201112/sp2011120413562695530.htm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976816_5780.html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477653.htm?ArticleV=old http://foto.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life/200710/20071019/7as27008.ht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운동화의 하자로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89 생활용품 트리니아이엔티 김재현 2013-08-30
148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일태 2013-08-30
148187 서비스 북앤라이프 박재석 2013-08-30
148186 휴대전화 대리점 문닫음 전찬영 2013-08-30
148185 기타 뽀디스크 김성희 2013-08-30
148184 기타 gs 홈쇼핑 육옥희 2013-08-30
148183 자동차 자동차영업점 전호영 2013-08-30
148182 서비스 @바퀴119 강지현 2013-08-30
148181 생활가전 한샘 문희임 2013-08-30
148180 서비스 아이챌린지 허윤정 2013-08-30
148179 통신 파일브이 다운로더 2013-08-30
148178 기타 대한통운/ G마켓 최영옥 2013-08-30
148177 서비스 anc학원 안현지 2013-08-30
148176 기타 피부성형외과 홍미정 2013-08-29
148175 기타 헬스장 김리보 2013-08-29
148173 휴대전화 LG 이민정 2013-08-29
148171 기타 대구동부터미널 김지영 2013-08-29
148166 휴대전화 KTF 김지호 2013-08-29
148162 기타 개인 이예자 2013-08-29
148151 서비스 소보루치킨 장xx 2013-08-29
148150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최지호 2013-08-29
148149 기타 돈디스크 김다현 2013-08-29
148148 기타 개인간거래 최송희 2013-08-29
148147 서비스 GS안전 sg5922 2013-08-29
148142 식음료 중국음식점 박은정 2013-08-29
148141 통신 kt 노미선 2013-08-29
148140 기타 딱지나라 문정선 2013-08-29
148137 휴대전화 (주)제이엔에스 김성철 2013-08-29
148134 생활가전 스피드중고가전 임형택 2013-08-29
148131 휴대전화 sk텔레콤 구회봉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