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지연 및 환불 지연 욕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자연명가 ] 배송 지연 및 환불 지연 욕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상명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8-02 12:21:38

본문

지난 금요일에 함초분말과 효소를 주문하고 입금확인 하고 발송 한다는 문자를 받았고

송금했다는 통화도 직접 했습니다.

도착할 시간이 되어도 연락이 없어 수차례 전화를 했지만 받지도 않았고

겨우 통화가 되니 월요일에 발송했다는 겁니다.

화요일에 도착 한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도착 안하고 전화 안받고 연락 안왔습니다.

홈피 내용을 믿고 주문한 제가 탓인가요?

일주일이 지난 오늘 전화를 하니 입금 확인이 안되서 발송이 안됐답니다.

화가 나서 쇼핑몰 대표와 통화하고 짜증이 나서 반말을 한마디 했더니

엄청난 욕을 해되네요...

이유가 있으니 늦었을텐데 아침부터 전화해서 지x한다며 못배운놈이라는 둥....

이게 쇼핑몰 대표라는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환불을 요청했드니 빨리 입금은 해 줄텐데 언제 해줄지는 모른다네요..

다른 분들 께서는 이 쇼핑몰로 인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십시요...

인테넷이라는 맹점을 이용해서 소비자를 우롱하고 주소 어디냐구 쫓아가서 패버린다네요...

통화 내용 그대로 녹음 했어요...

올려서 모든분들이 들을 수 있게 했으면 좋겠는데. ......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 쇼핑몰!

정신 차리고 능력없는 대표 각성 하시요.

대표이사라고 사과를 하네요..

아까 통화한 사람은 팀장이라면서....

그래도 분이 안풀리는 건 왜 일까요?

통화 녹음 요즘 그 기능 참 좋아요!

팀장이란놈 남자가 아니네요....

내가 먼저 욕을 해서 자기가 욕을 했다네요....통화 녹음 보내 줄테니 듣고 대화 하자고 했드니 통화 내용 받을 곳 알려달래두 안 알려줘요

대표가 고발하면 처분 받겠답니다.

발송이 안됐다든 물건이 이미 발송됐으니 받으면 수취거절해서 반송해 달래요

받아둘테니 팀장이 직접와서 나를 패죽인다고 했으니 패고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안찾아 간다니 그냥 맛 보랍니다.

소비자 여러분 저와 같은 일 당하는 일 절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내용 강제로 지우면 매일 같이 다시 올릴 것입니다.

상기와 같은 내용으로 자연명가 자유게시판에 올린 내용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제품에 대한 입금확인을 못했다며 배송을 지연시켜 환불요청 하셨는데 그또한 지연시키고있어 무척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환불지연 혹은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89 기타 클럽씨네마 김승재 2013-08-21
146284 서비스 위메프 김덕 2013-08-21
146283 기타 잭앤질,클린에이드 장혜정 2013-08-21
146282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문수빈 2013-08-21
146276 기타 티몬 신미영 2013-08-21
146273 기타 노벨아이 조미선 2013-08-21
146268 생활가전 대우세탘기 윤영대 2013-08-21
146265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전화해지
박영숙 2013-08-21
146260 통신 kt 올레 이호욱 2013-08-21
146259 통신 LGU+ 서선근 2013-08-21
146251 통신 비즈소프트 박태우 2013-08-21
146249 자동차 쌍용자동차 권정택 2013-08-21
146245 기타 낚시 최민하 2013-08-21
146243 생활가전 캐리어 김의신 2013-08-21
146242 기타 홈&쇼핑 윤종무 2013-08-21
146240 기타 (주)한국화장품제조 전종순 2013-08-21
146238 서비스 로이드 유진희 2013-08-21
146235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용근 2013-08-21
146234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은영 2013-08-21
146233 통신 이용희 2013-08-21
146232 서비스 (주)네오위즈 인터 이헌동 2013-08-21
146231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창신 2013-08-21
146230 생활가전 LG전자 최훈 2013-08-21
146229 서비스 투데이로또 싸이트 김석순 2013-08-21
146228 휴대전화 sk 김철중 2013-08-21
146227 식음료 오뚜기 최윤정 2013-08-21
146226 서비스 홍천교차로 정영선 2013-08-21
146225 기타 황금부화기 와이엠에스코리아 2013-08-21
146224 휴대전화 스피드피시 성시군 2013-08-21
146223 금융 흥국생명 황정민 2013-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