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281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05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향미 2013-08-06
143004 서비스 평창라벤다 손지환 2013-08-06
143003 기타 현대홈쇼핑 송호중 2013-08-06
142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국 2013-08-06
1429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지영 2013-08-06
142988 서비스 유한회사동원실업 배정수 2013-08-06
142987 자동차 폭스바겐 서영복 2013-08-06
142986 서비스 함안 홀마트

처리중

유리조각
이향미 2013-08-06
142985 통신 파일브이 장현정 2013-08-06
142984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민철 2013-08-06
142983 통신 올레kt 김영준 2013-08-06
142982 기타 슈즈21 유보람 2013-08-06
142981 휴대전화 더프렌드 이충환 2013-08-06
142980 식음료 동서식품 이상진 2013-08-06
142979 기타 신발팜 서의열 2013-08-06
142978 기타 해운대교육청수영장 박미린 2013-08-06
142977 기타 홈엔쇼핑 김현선 2013-08-06
142976 기타 아카 이경삼 2013-08-06
142975 기타 콜롬비아 이상대 2013-08-06
142974 기타 씨크릿다이렉트 박모정 2013-08-06
142973 기타 샹떼꼬르 다이어트 이혜숙 2013-08-06
142972 기타 upa

처리중

위약금
최성일 2013-08-06
142971 기타 샹떼꼬르 다이어트 이혜숙 2013-08-06
142966 휴대전화 ktf

처리중

사기폰
김정선 2013-08-06
142961 통신 LG유플러스 이길흔 2013-08-06
142958 기타 지이크 엄진규 2013-08-06
142955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계수 2013-08-06
142953 기타 티켓몬스터 이정호 2013-08-06
142952 통신 LG유플러스 이길흔 2013-08-06
142951 digital 올레 홍종석 2013-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