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수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3-08-18 14:52:16

본문

삼성 PAVV TV 50인치를 산지 3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났습니다.
화면이 반만 나오다가 전체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3년 전인데 당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처음에는 30만원 정도의 부품비를 요구하였는데
3일 뒤 회사 차원에서, 소비자들의 불만 요구가 많아서 회사보조금이 내려왔다면서
인건비 정도(약 10만원 정도)만 받고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이후 3년이 지나서 또 똑같은 고장(반만 나오다가 먹통)이 나서 전화하니
역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무 지원이 없이 20~30만원의 부품비를 내야 된다고 합니다.

무슨 TV가 3년도 못되서 같은 고장이 나고, 또 그것을 30만원씩 들여서 고쳐야 하는지
이것을 고쳐야 하는지 차라리 버리고 새로 사야 하는지 정말 기가 찹니다.

검색해보니 이곳에도 삼성 TV 페널 고장에 대한 말이 많이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도 같은 불만들이 수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는 차라리 얼른 갖다 버리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조언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삼성에서는 AS기간이 지났으니까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무성의한 답변과 무책임을 넘어 오만방자한 태도에
소비자는 이렇게 아무 힘도 없이 당하기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632 기타 KGC택배!!! 김가연 2013-08-09
143619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09
143615 생활용품 월마켓 장용근 2013-08-09
143614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8-09
143612 기타 기랑 장정숙 2013-08-09
14361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명수 2013-08-09
143610 자동차 아우디남천유콰로 김진배 2013-08-09
143609 생활가전 엘지? 김미혜 2013-08-09
143608 서비스 티웨이항공 임서혁 2013-08-09
143607 기타 T.G.I.F

처리중

TGIF
김금예 2013-08-09
143606 생활용품 월마켓 임예지 2013-08-09
143605 식음료 부산우유

처리중

상한우유
박희수 2013-08-09
143603 생활용품 월마켓 임예지 2013-08-09
143595 생활가전 lg전자 한상선 2013-08-09
143594 기타 bb 김영희 2013-08-09
143593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8-09
143592 통신 삼성서비스센타 문옥현 2013-08-09
143591 서비스 승마포럼 김정윤 2013-08-09
143590 기타 승마포럼 김정윤 2013-08-09
143589 생활용품 LOCC 정의정 2013-08-09
143588 기타 워킹코코 차경옥 2013-08-09
143587 자동차 태정테크 이나선 2013-08-09
143586 기타 바이킹아일랜드 김영희 2013-08-09
143585 기타 제일병원 비공개 2013-08-09
143584 식음료 부평올리브그린뷔페 김민우 2013-08-09
143583 유통 cj택배 백대열 2013-08-09
143582 기타 언니가간다

처리중

배송 먹튀
djatnqls 2013-08-09
143581 생활가전 정수천 2013-08-09
143575 서비스 위메프 김보라 2013-08-09
143574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조승규 2013-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