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 온라인 상품판매의 횡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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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은지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8-13 11: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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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폭에 길이는 원하는 만큼이라서 전화로 직접 100cm씩 잘라주는것도
가능하냐고 문의를하고
말씀하신대로 문의사항에 적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배송이 안되길래 전화를 했더니 그 상품이 없다고 취소하고 다시 주문을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또 다시 확인을 했습니다.
"그러면 100cm씩 15개잘라시는거 마죠?"
그런데 상품이 오고보니까 잘라서 안왔길래 바빴는가 보다 하고 자르다가 보니
아무리 봐도 15개가 안나오겠는거예요.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원래 길이가 50cm라고 하더군요. 바빠서 문의내용은 확인하지 못하였고
잘라서 오지 못한것도 죄송하지만 어쩔수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g마켓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전화로 상담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해결해 줄수 없답니다.
화면상에 "고정폭, 원하는 길이만큼"이라고 문구가 적혀있다고 해도
어쨌든 옵션상에 없고 주문상에 문제가 없으므로 안된답니다.
그러던중 판매자가 전화가 와서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5분도 안되서 다시 전화가 와서 환불안된답니다.
그후 지속적으로 g마켓측으로 문의를 하였으나 시간만 끌고
전화도 하루이틀 늦게 주시고
해결 할 수 없다고만 하십니다.
이 억울함을 어디서 풀어야 합니다.
방법이 없습니까?
꼴랑 10만원정도의 그 가격이 억울한게 아닙니다.
이려러면 전화문의자체가 g마켓측에서는 없어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처럼 억울한 사람이 안생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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