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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 삼성 A/S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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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원주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8-09 07: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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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초 텔레비에 잔상으로 인한 A/S 접수. 명절로 인한 대체 텔레비 부족으로 명절후 다시 연락 달라하여 2월 중순 다시 A/S 접수. 역시 대체 텔레비 부족으로 기다려달라고 함. 한달이상 지나고 다시 기사에게 연락이 없어 먼저 전화를 하니 또 같은 말을 함. 최초 접수후 2달넘게 기다리다 본사 콜센타로 항의함. 바로 다음 날 없다던 대체 텔레비를 가지고 와서 우리 집 텔레비 수거해감. 2주 걸리다고 하고 금액은 공장에 올라가서 연락이 올꺼라함. 그리고 감감 무소식..6월쯤 콜센타로 전화를 하여 우리집 텔레비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봄. 담당 기사 전화와서 공장에서 수리하고 부산에 내려왔는데 문제가 또 발생하여 공장에 다시 올라갔다가 지금 부산 센터에 내려와 있고 최종점검후 인도예정이라함. 한달반이상 지난 8월 7일 콜센타로 다시 전화함. 우리집 텔레비 경로를 파악해 달라고 함. 콜센타 직원 알아보겠다더니 자지 지급으로는 어렵다하여 콜센타 실장을 연결해줌. 마찬가지로 알아봐주겠다고만 하고 시간을 질질끄며 이행하지 않음. 그리고 지금 부산 센타에 텔레비가 다 수리되어 최종점검후 8/8일 인도예정였다고 일정이 잡혀있었다함. 고객에게 전화도 한 통 없이 우리집에 가져다 줄 예정이었다는 말에 어이가 없음. 수리가 다 된건지도 믿을 수 없음. 먼저 항의전화 안 하면 대체 텔레비도 없던거였고 먼저 항의전화 안하면 우리집 텔레비 소식도 알 수 없는 이 무슨 말도안되는..그리고 최초에 접수한 텔레비의 문제는 액정에 잔상이 생겨서 였는데 8/7일 통화시 텔레비 전원이 꺼지는 증상이 생겨 그거 부붐 구하고 수리한다고 시간이 길어졌다함. 자기들의 부주의로 생긴 고장으로 더욱 화가 치밀어오름. 아니나 다를까 8/8일 센타 담당 기사 문자와서 텔레비 수리가 안되니 보상금 58만원 처리하자고 함. 그동안의 모든 것들이 거짓말로 들어나는 순간. 고쳐달라 맡겼더니 고물만들어 놓고..58만원으로 무슨 텔레비 사나..돈 없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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