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TV) AS 너무 무책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올레TV) ] KT(올레TV) AS 너무 무책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춘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8-07 09:12:15

본문

안녕하세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AS와 콜센터의 상담내용입니다.
업체의 납득할만한 설명과 적절한 AS를 받을 수 있도록 중재부탁드립니다.

8월 6일(화) 인터넷TV가 되지 않아서 고장접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답변은 8월 15일(목)이나 되어야 수리기사가 방문할 수 있다는 겁니다. 지역 IPTV를 보는것도 아니고 대기업인 kt의 상품을 보면서 10일 가량을 tv를 수신못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않아서 콜센터에 다시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답변은 예약이 밀려서 어쩔수 없다.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우선, 벼락이 많았던 날이라 as 접수가 많았던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장애접수가 많아도 10일이라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 한달의 1/3입니다. 똑같은 비용을 내고 도시에서 시청하는 사람은 빠르게 처리 받고, 시골에서 시청하는 사람은 수리 인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마냥 방문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kt 콜센터의 처리 프로세스도 이해가 안갑니다. 아무리 잘된 서비스라도 고객들이 사용하다보면 불만족할 수 있습니다. 그런 voc를 접수하고 들어주고 개선하는것이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중재를 요청한 이유도 이겁니다. as를 접수하는 콜센터에서는 그저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다고 하여, 그럼 kt 서비스에 대해 불만족 있을때 어디다가 접수하냐? 그 부서를 연결해 달라... 답변은 그런데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소비자는 불만을 가진 것이 있으면 그냥 참고 써야하냐고 하니까... 답변은 그렇다라고 하네요. 정말 kt라는 대기업의 voc 처리 프로세스가 이렇다면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업체의 납득할만한 설명과 적절한 AS를 받을 수 있도록 중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69 생활가전 - 강보람 2013-08-22
146568 digital HP 남한희 2013-08-22
146567 금융 sc 저축은행 서영일 2013-08-22
146566 통신 KT 김건규 2013-08-22
146565 서비스 디지털익스트림즈 김정헌 2013-08-22
146564 서비스 아이넷스쿨 박인옥 2013-08-22
146560 생활용품 포베이비 조선정 2013-08-22
146559 금융 외환은행 김재선 2013-08-22
1465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예진 2013-08-22
146557 금융 개인 고상영 2013-08-22
146556 휴대전화 품바이 박성민 2013-08-22
146555 자동차 슈프림카 이지호 2013-08-22
146552 휴대전화 폰악세서리사이트 박정훈 2013-08-22
146542 유통 횡성한우백화점 강종환 2013-08-22
146535 휴대전화 품바이 박성민 2013-08-22
146534 식음료 건강식품사업부 안창현 2013-08-22
146533 기타 인터넷사이트 강지훈 2013-08-22
146532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은화 2013-08-22
146531 기타 인터넷사이트 강지훈 2013-08-22
146530 기타 인터넷사이트 강지훜 2013-08-22
146529 기타 연세더블유치과 김지연 2013-08-22
146526 통신 엄태준 2013-08-22
146524 digital 신도리코 이성민 2013-08-22
146523 서비스 맛샘터 박민서 2013-08-22
146522 생활가전 윤인숙 2013-08-22
146521 통신 (주)씨앤앰 서희정 2013-08-22
146519 서비스 하나투어 이윤선 2013-08-22
146512 digital 한성SMB솔루션 최원석 2013-08-22
146508 통신 수원방송 김미진 2013-08-22
146499 식음료 남양유업 백미진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