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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마켓 ] G마켓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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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용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3-08-07 19: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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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에서  디스플레이 케이블 2개를 몇 일 전에 구매하여 8월6일 상품을 받았으나  주문한    상품과는 제조사도 버전도 다른 상품이 배송 되어 8월7일 G마켓에 문의 해보니 주문 하신        상품은 재고가 없어  다른 상품을 배송 했으니 그냥 배송한 상품을 쓰면 안 되겠냐고 말도        안되는  황당한 답변이 돌아와 반품을 요구하니 3일정도 후에 상품을 수거하러 갈거고 반품상자 안에 이름 전화번호 G마켓에 반품 한다는 내용의 글을 써서 보내면 일주일 정도 걸린후 반품처리가 확인 되면 G마켓에 전화를 해서 환불 요청을 하라 합니다. 그럼 그동안 해당 제품(컴퓨터와모니터)을 사용 할수 없게 되고 G마켓 과실이니 빨리 다른 제품을 구매 할 수 있게  환불 처리 해달라 하자 담당부서에 연락해 전화 드리게 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후 민원팀 담당 매니저 박연신 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왔는데 최초 내용은 환불 기간을 단축 시켜준다는 말이 었는데 박연신씨가 무엇을 잘못 들어 오해 했는지 계속 본인 말만  하고  고객이 하는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고 가르치려만 드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말도 안되는 대화가 1시간여 흐른디 답도 안나오고 마지못해 지나가는 말로 죄송하다 하지만 진정성이 전혀 없었습니다 1.주문한 제품이 없다면 품절이라 하고 주문을 받지 말아야 하고  2. 미처 품절 표시를 못해 주문이 체결 되었으면 고객에게 즉시 환불 처리 해야하고 3.고객의 동의도 없이 동종 유사품을 배송 할때는 사후에라도 고객에게 이를 알려야하고 4.고객이 주문과 다른 제품이 배송된 사실을 통지하면 반품 수령 전이라도 즉시 환불 처리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G마켓 측에서는 고객의 말을 귀 기울려 듣기보단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하니
그 분통함이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디스플레이 케이블 버전 1.2와 1.3은  비슷하여 잘 구분이 안되니 말 해주지 않으면 소비자들은 잘 모르고 가격 차이가 있는 1.3버전을 주문하고  1.2버전 사용하게 됩니다 G마켓 에서는 실수로 잘못 배송 한게 아니고 주문한 상품과 다른 제품임을 알면서  고객이 항의하면 반품 해주고 아님은 말고식으로  고객은 불편을 감수하고 반품하던지 모르면 비싼값을 지불하고 제조사도 다른 아래 버전의 상품을 사용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 무엇 보다 화가 나는 것은 상담원 박연신의 말도 안되는 태도 입니다
이런 사정으로 고객이 불만이 있으면 고객의 소리를 잘 들어주어 해결책을 마련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분쟁을 가중 시키고 있습니다  몇 개월 전에도 G마켓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다른 상품이(그래픽카드) 배송 되었지만  그냥 절차에 따라 G마케 머니로 반품 처리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잘못된 배송 보단 고객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고 본인 목소리만 높이는 상담원 박연신의 태도가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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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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