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체들의행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드믹스엠 ] 광고업체들의행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성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8-08 10:06:45

본문

저는부동산을하고있습니다.  부동산을시작한지는횟수로4년이고,자리메김하기까지정말힘이들었습니다.
4개월전아파트엘리베이터에 TV식광고업체가들어왔는데(주:애드믹스엠)  광고효과가좋다고해서...부동산이광고도중요하거든요..  힘이들지만무리해서..처음엔1년으로계약해서1동~3동까지틀어주고  원하면4동~6동까지돌려가며틀어준다해서80이라는거금으로계약했는데,부분만또못튼다고 해서 4개월로전동을틀기로했습니다. 그리고같은아파트단지에 부동산업체는안넣는다고해놓고선, 어제우연히광고를 받는데 바로옆부동산이 나오는거예요.  거금주고광고 하는데 양해도없이 자기네맘데로 하고 우린어디다하소연해야하나요...4개월에80주고광고하는것 요즘처럼힘든시기에 큰맘먹고하는겁니다.  이런업체들의횡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운영하시는 사업체의 광고를 의뢰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계약 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업체에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계약불이행에 대하여 구두 또는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08 기타 난달라

처리중

옷환불건
오은혜 2013-08-05
142507 생활가전 윤덕로어학원 윤덕노 2013-08-05
142506 생활가전 하이마트 이혜정 2013-08-05
142505 서비스 예신 대구 달서점 황보희 2013-08-05
142504 생활용품 우정

처리중

세탁비누
박나영 2013-08-05
1425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동운 2013-08-05
142500 기타 세븐일레븐 현인호 2013-08-05
142493 자동차 (주)이베이코리아 김인규 2013-08-05
142492 기타 번개장터 김민경 2013-08-05
1424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조민형 2013-08-05
142490 기타 빙고아이 허진회 2013-08-05
142489 기타 옥션(주)이베아코아 권미선 2013-08-05
142488 서비스 송파씨엔엠케이블 신진선 2013-08-05
142487 기타 정금모 2013-08-05
142486 생활용품 현대몰 오은희 2013-08-05
142485 생활용품 현대몰 오은희 2013-08-05
142484 휴대전화 sk텔레콤 왕운정 2013-08-04
142483 생활가전 박준형 2013-08-04
142482 서비스 스마트웨딩유 안시음 2013-08-04
142481 식음료 롯데리아 오윤민 2013-08-04
142480 식음료 버거킹 박종률 2013-08-04
142479 서비스 스마트웨딩유 인프라 안시음 2013-08-04
142478 자동차 메트로자동차정비 김국빈 2013-08-04
142477 휴대전화 비타민 핸드폰 강문영 2013-08-04
142476 통신 추교수 2013-08-04
142475 자동차 파워드림프로 조우구 2013-08-04
142474 생활가전 LGTV 임채수 2013-08-04
142473 기타 교문리목재상사 윤성호 2013-08-04
142472 기타 경남방송CJ헬로비젼 조원화 2013-08-04
142471 기타 아소비모 주식회사 강대일 2013-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