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중요한 부품 수리비를 소비자에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제품의 중요한 부품 수리비를 소비자에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옥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3-08-15 14:21:55

본문

약3년 전에 삼성전자 TV(모델명LN46C750)를 약 200만원 정도에 구매하여 잘 보고 있었는데
몇일전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으면서 사용을 할 수가 없어서 서비스센터에 서비스를 신청하였고
기사님이 방문해서 보시고는 전원쪽에 문제가 있다고 하시면서 부품을 신청해서 다시 오겠다고
했고 오늘 방문하여 수리를 했으며 수리비로 119,000을 결제해야 한다고 하면서 결재가 안되면
원상복구 할 수 밖에 없다고 하여 결재를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수리한 부분이 소모품이 아닌 첨부파일에서 보시듯이 본 제품에서 중용한 부분을 차지하는 부품이라는 겁니다.
제가 기사님에게 본 제품의 수명이 어떻게 되느냐고 물었더니 기사님 왈  "하루 평균 7시간 시청에 7년간 사용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집의 경우에는 평일 낮에는 집에 아무도 없고 TV를 껏다 켰다 장난 할 애기도 없을 뿐더러
저녘시간에 하루 4시간 정도 사용을 하는 편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10년 정도는 편하게 사용할 수가 있지않을까요?
그리고 기사님이 수리할 때 보니깐 본 제품에는 부품이 몇개 없는거 같아서 기사님에게 본 제품이 고장이 잦은 편인지 물었더니 " 본 제품은 부품이 몇 개 안돼서 고장율이 낮다고 했습니다.

 제품수명이 반도 경과하지 않았고, 이동이 되거나 움직이는 것도 아닌 고정되어 있는  제품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부품에 문제가 생겨서 수리를 하는데 소비자에게 수리비를 전가하는 것은
어려운 중소기업도 아닌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대기업이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어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710 휴대전화 LG전자 석동수 2013-08-28
147709 기타 그룹폰 김인경 2013-08-28
147708 기타 영어학원 moosehead 2013-08-28
147707 기타 영어학원 moosehead 2013-08-28
147706 서비스 하나투어 홍미숙 2013-08-28
147705 통신 코리아무비 장민수 2013-08-28
147704 기타 톰파일 정재혁 2013-08-28
147703 통신 코리아무비 장민수 2013-08-28
147699 기타 의류쇼핑몰 박영진 2013-08-28
147698 식음료 우유 고동근 2013-08-28
147697 식음료 (주)스마트푸릇리온 황병준 2013-08-28
147696 서비스 한속교육 한윤희 2013-08-28
147695 휴대전화 sk텔레콤대리점 김미숙 2013-08-28
147694 생활가전 삼성 우원 2013-08-28
147689 기타 고시포코 이종숙 2013-08-28
147685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영석 2013-08-28
147680 기타 (주)코니포니 김현주 2013-08-28
147679 기타 빨강머리앤스튜디오 김정인 2013-08-28
147673 기타 매드포스포츠 김영훈 2013-08-28
147672 기타 개인 윤예솔 2013-08-28
147671 기타 남포동 신은경 2013-08-28
147670 digital 운세프리 박소연 2013-08-28
14766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안혜진 2013-08-28
147668 기타 개인 윤예솔 2013-08-28
147667 서비스 달팽이해장국 정연구 2013-08-28
147666 생활용품 bdy77 2013-08-28
147665 기타 카라몰 진종혁 2013-08-28
147664 식음료 한울FnB 성낙진 2013-08-28
147662 휴대전화 스마트폰마트 유선영 2013-08-28
147661 기타 코웰패션 이양자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