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G마켓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용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8-07 19:01:49

본문

G마켓에서  디스플레이 케이블 2개를 몇 일 전에 구매하여 8월6일 상품을 받았으나  주문한    상품과는 제조사도 버전도 다른 상품이 배송 되어 8월7일 G마켓에 문의 해보니 주문 하신        상품은 재고가 없어  다른 상품을 배송 했으니 그냥 배송한 상품을 쓰면 안 되겠냐고 말도        안되는  황당한 답변이 돌아와 반품을 요구하니 3일정도 후에 상품을 수거하러 갈거고 반품상자 안에 이름 전화번호 G마켓에 반품 한다는 내용의 글을 써서 보내면 일주일 정도 걸린후 반품처리가 확인 되면 G마켓에 전화를 해서 환불 요청을 하라 합니다. 그럼 그동안 해당 제품(컴퓨터와모니터)을 사용 할수 없게 되고 G마켓 과실이니 빨리 다른 제품을 구매 할 수 있게  환불 처리 해달라 하자 담당부서에 연락해 전화 드리게 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후 민원팀 담당 매니저 박연신 이라는 사람에게 전화가 왔는데 최초 내용은 환불 기간을 단축 시켜준다는 말이 었는데 박연신씨가 무엇을 잘못 들어 오해 했는지 계속 본인 말만  하고  고객이 하는말은 들으려 하지도 않고 가르치려만 드는 이상한 상황이 연출 되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말도 안되는 대화가 1시간여 흐른디 답도 안나오고 마지못해 지나가는 말로 죄송하다 하지만 진정성이 전혀 없었습니다 1.주문한 제품이 없다면 품절이라 하고 주문을 받지 말아야 하고  2. 미처 품절 표시를 못해 주문이 체결 되었으면 고객에게 즉시 환불 처리 해야하고 3.고객의 동의도 없이 동종 유사품을 배송 할때는 사후에라도 고객에게 이를 알려야하고 4.고객이 주문과 다른 제품이 배송된 사실을 통지하면 반품 수령 전이라도 즉시 환불 처리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G마켓 측에서는 고객의 말을 귀 기울려 듣기보단  고압적인 자세로 일관하니
그 분통함이 이루 말 할 수 없습니다  디스플레이 케이블 버전 1.2와 1.3은  비슷하여 잘 구분이 안되니 말 해주지 않으면 소비자들은 잘 모르고 가격 차이가 있는 1.3버전을 주문하고  1.2버전 사용하게 됩니다 G마켓 에서는 실수로 잘못 배송 한게 아니고 주문한 상품과 다른 제품임을 알면서  고객이 항의하면 반품 해주고 아님은 말고식으로  고객은 불편을 감수하고 반품하던지 모르면 비싼값을 지불하고 제조사도 다른 아래 버전의 상품을 사용하게 되는 것 입니다
그 무엇 보다 화가 나는 것은 상담원 박연신의 말도 안되는 태도 입니다
이런 사정으로 고객이 불만이 있으면 고객의 소리를 잘 들어주어 해결책을 마련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분쟁을 가중 시키고 있습니다  몇 개월 전에도 G마켓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다른 상품이(그래픽카드) 배송 되었지만  그냥 절차에 따라 G마케 머니로 반품 처리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므로  잘못된 배송 보단 고객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고 본인 목소리만 높이는 상담원 박연신의 태도가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53 생활가전 컴닥터

처리중

컴퓨터..
이혜영 2013-08-27
147352 통신 다날 차효빈 2013-08-27
147351 휴대전화 다날 차효빈 2013-08-27
147350 통신 엄태준 2013-08-27
147349 서비스 cj 오클락 이은영 2013-08-27
147348 기타 수박씨닷컴 박영주 2013-08-27
147347 기타 유니크 김유진 2013-08-27
147346 서비스 화산자동차공업사 김범준 2013-08-27
147345 기타 톰스타일

처리중

톰스타일
김기백 2013-08-27
147344 유통 KGB택배 이은정 2013-08-27
14734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권순봉 2013-08-27
147342 서비스 설명해주지않음 홍총표 2013-08-27
147341 서비스 KT telecop 최지연 2013-08-27
147333 통신 올레KT 김범규 2013-08-27
147329 금융 현대카드 황성욱 2013-08-27
147325 기타 팔공무역 이사영 2013-08-27
147324 서비스 vonee 김혜진 2013-08-27
147317 기타 로젠택배 김종희 2013-08-27
147311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성 2013-08-27
147310 기타 개인 박세연 2013-08-27
147309 서비스 싸이프레스골프클럽 안병호 2013-08-27
147302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전미정 2013-08-27
147300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처리중

폭탄요금
전미정 2013-08-27
147299 기타 롯데홈쇼핑 오원정 2013-08-27
147297 기타 찌꾸의 독일구매대행 정지하 2013-08-27
147296 서비스 쿠팡 김자연 2013-08-27
147295 기타 헬로디바 최수린 2013-08-27
147294 생활가전 (주)하우스키퍼 정경모 2013-08-27
147293 기타 구글코리아 김충식 2013-08-27
147291 자동차 현대자동차블루핸즈 백승훈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