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모레퍼시픽 ] 소비자한테 책임을 묻는 상담자 '임홍'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화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3-07-04 14:48:38

본문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온 제품 '오가든 슬리머 카테핏'을 구입하고 복용중인 소비자입니다.
사무실 서랍에 꽉통채로 놓고 한개씩 빼서 먹고 휴지통에 버리고있는 중입니다.
18일치를 다 마시고 19일치(오늘)를 복용하려고 서랍을 열어서 한개를 꺼내어 복용하려고하려는데
개봉이 되어있는 상태로 마치 누가 먹고 넣어논거 마냥 밑바닥에 조금 내용물이 있는겁니다.
차라리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개봉이 되어있어도 내용물이 아예 없었으면 기분이 덜 상했을겁니다. 이걸 확인한 후 바로 소비자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점심시간이라 전화예약을 해놨는데 제가 업무중이라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상담사 '임 홍'씨가 받더군요.
이 모든 얘기를했는데 구입하신곳으로 가보시던지 그게 어려우시면 본사로 착불로 보내달라고하시더군요.
이것까지 좋습니다. 근데 이 분이랑 얘기를 하고있는데 저의 착오가 아니냐고 하더군요.
위에 썼듯이 먹고 바로 휴지통에 버리는 형태인걸 말씀드렸는데도 그렇게 얘기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만약 개봉이 안되어있고 내용물이 없거나 열려있어도 내용물이 아예없으면 지금처럼 기분이 나쁘지않았을거라고했더니 제 착오라고 말하시던분이 앰플하나를 택배로 보내주면 앰플 몇개를 보내주겠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더군요. 제가 고객센터에 전화했던건 이런 부주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싶었던거였는데,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니까 정말 참을수 없이 화가나더군요. 그래서 그냥 고객센터에다가 올리겠다니까 그 분께서 그렇게하시라고하시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만약 그 상담자분께서 제품을 사서 복용을 하시는 도중 이런일이 있었는데 상담자가 저한테 한것처럼 있으면 어떻게하셨을까요? 제품 이런식으로 온것도 기분 나쁜데 상담자까지 이런식이라뇨. 아모레퍼시픽에서는 상담자교육을 이런식으로 시키나요? 문제가 있었으면 그 부분에대해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소비자에게 책임을 물으라고? 이건 정말 아닌것같네요. 그 상담자분께 고객센터에 그냥 올리겠다고했을때 그렇게하시라고 한게 그 분께 아무 책임도 안가니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상담을 하시면 안되시죠.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도 제품 부주위와 함께 상담사 교육도 더 철저하게 시키셔야할꺼같네요. 진짜 아모레퍼시픽 제품 어떻게 믿고 써야할지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09 생활가전 딤채냉장고 최선옥 2013-08-05
142607 생활용품 소잉핑크 조민정 2013-08-05
142604 생활가전 현대h몰 임미정 2013-08-05
142595 digital 레노버코리아 신상혁 2013-08-05
142593 기타 간지케이스 고운용 2013-08-05
142588 서비스 믿음사 오종준 2013-08-05
142586 서비스 인터파크 홍인숙 2013-08-05
142585 기타 김단아 김단아 2013-08-05
142584 기타 김단아 김단아 2013-08-05
142583 식음료 여수디오션파크 박태실 2013-08-05
142582 기타 쇼핑몰

처리중

쇼핑몰
조미진 2013-08-05
142581 기타 해동조구사 이정상 2013-08-05
142580 기타 서진실 강대준 2013-08-05
142579 식음료 여수디오션파크 박태실 2013-08-05
142578 유통 홈플러스 상동점 서철규 2013-08-05
142577 통신 디아블로3 박선심 2013-08-05
142576 휴대전화 자이언트텔레콤 차려교명 2013-08-05
142575 생활가전 현대H몰 임미정 2013-08-05
142574 기타 헬로디바 유혁준 2013-08-05
142573 통신 SKT 이성구 2013-08-05
142572 휴대전화 이창희 2013-08-05
142571 통신 디아블로3 박선심 2013-08-05
142570 생활가전 홈스타의료기 강성중 2013-08-05
142569 금융 하나캐피탈 이육례 2013-08-05
142568 휴대전화 kt olleh 김남영 2013-08-05
142567 기타 양평관광농원매점 김명철 2013-08-05
142566 기타 ULOC (유록) 박수인 2013-08-05
142565 서비스 삼성전자 박단해 2013-08-05
142564 기타 페이퍼플레인 이유진 2013-08-05
142563 생활용품 인포벨홈쇼핑 강혜미 2013-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