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보험에중도인출이많이지급되었다고보험금을채무상계후지급하겠다고보류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흥국생명보험 ] 흥국생명보험에중도인출이많이지급되었다고보험금을채무상계후지급하겠다고보류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기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3-08-19 09:50:21

본문

2013년6월중도인출건으로민원을제기하였으나담당자는이렇다할답변도없이2개월이시간이흘러저의처이자계약자인피보험자가위암판정을받고수술후항암치료중이고병원비에사용하려고2013년8월8일보험금청구를하였으나2012년보험계약중지금은해약된계약중에중도인출이해약환급금보다많이지급되었다고본인명의로된계약전체를중도인출이많이된부분을환수하기전에는어떤계약도해약 약관대출 보험금청구도안되게해놓고서담당자는연락도없이시간만흐르고있어금감원에2012년6월에민원을제기하였으나흥국생명쪽에서는2개월니지나도록이렇다할답변도없이시간만끌고있는상태에서제가(저의처대신)위암으로보험금청구를하였으나2013년8월14일까지지급해준다고안내문자를보내와서기다리다8월16일흥국생명쪽에확인을하니위에서말씀드린데로보험을지급미루고그건이해결해여만지급할수있다는식으로얘기하고있습니다
2013년8월16일에담당자라는사람이전화가와서당신이중도인출로지급된채무가있으니보험금에서상계처리하자고연락이와서이중도인출의과실이계약자한테있냐고물으니회사의잘못이지만금액이많이나간건계약자의채무이기때문이라고무조건채무를정리하고지급하겠다고하더니제가워낙강하게이의제기를하니까다시전화가와서보험금은예정대로심사하여지급한다하고그채무라는명목의중도인출금액은채무반환소송을한다고합니다
이거는분명대기업의횡포라생각되고사람의생명가지고장난하는것으로밖에생각이들어이렇게민원을올리게되었습니다
8월16일담당자통화가끝나고서야보험금사고접수절차가진행되었습니다이런형태의보험금지급을한다면피보험자가사망을해도채무라는회사측의금액이상계처리되기전에는지급을안한다는논리로밖에는이해할수밖에없는것같습니다
조속한해결당부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03 휴대전화 kt 이상학 2013-08-25
146902 기타 스카이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901 서비스 대선단 김진선 2013-08-25
146900 기타 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899 생활가전 주연테크 서정미 2013-08-25
146898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5
146897 기타 롯데홈쇼핑 이진숙 2013-08-25
146896 기타 빅앤걸즈 김선재 2013-08-25
146895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4
146894 생활가전 린나이

처리중

제품하자
이은주 2013-08-24
14689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학은 2013-08-24
146892 생활가전 삼성이사몰 이재덕 2013-08-24
146891 식음료 현대컨벤션웨딩홀뷔페 정경옥 2013-08-24
146890 기타 심보아 2013-08-24
146889 서비스 언덕위의 작은집 남상현 2013-08-24
146888 식음료 여의도컨벤션웨딩홀 정경옥 2013-08-24
146887 기타 정하정 2013-08-24
146886 기타 조군샵 김병수 2013-08-24
14688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재형 2013-08-24
146884 자동차 르노삼성차 김용직 2013-08-24
146883 서비스 울산 삼산 어린왕자 노미정 2013-08-24
146882 생활용품 에코홈주식회사 오정숙 2013-08-24
146881 생활용품 지센 정유미 2013-08-24
146880 digital 삼성 김서영 2013-08-24
146879 서비스 사이버스탭 ㅇㅇㅇ 2013-08-24
146878 생활가전 주식회사 홈시스 진영국 2013-08-24
146877 통신 LG유플러스 송은주 2013-08-24
146876 기타 jifange.co 김미경 2013-08-24
146875 휴대전화 LG전자 김종술 2013-08-24
146874 생활가전 주식회사 홈시스 진영국 2013-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