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관련 불편접수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아고속해운 ] 여행관련 불편접수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옥주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3-08-12 10:16:00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전 어제 드림호라는 고속선을 타고 부산으로 입항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대아고속의 일방적인 변경으로 인해 2시간30이면 올 거리를 6시간이나 걸쳐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출발시간도 2시30분이었는데 12시30분으로 앞당겨 졌구요.
1박2일로 간 여행이라 대아고속의 행태때문에 시간을 허비하게 되고 반나절 일정이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10시경 따지니 무조건 그 배를 타랍니다. 타 고속선은 손님이 만원이라 태울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부두에 도착해 있으니 전화가 와선 그때서야 고속선을 타게 해주겠다느니
말을 바꿉니다.

전 이미 도착해서 카멜리아란 배에 승선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애초에는 배가 없어서 그렇다는 말을 늘어놓더니 그런식으로 말을 바꿔 버립니다. 고속선과 그냥 일반 배는
운임차이도 날텐데 전화한통없이 문자만 하나 보내서 바뀌었다고 하는 것도 정말 어이가 없고 즐거워야 할 여행에서 불쾌함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해외에서 발생한 통화료 및 배편에 대한 차액 및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될 경우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65 금융 메리츠화재 shwjdgus 2013-08-22
146464 생활가전 중고리싸이클 김빛나 2013-08-22
146463 휴대전화 서승현 2013-08-22
146462 통신 kt 올레 이수현 2013-08-22
1464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용근 2013-08-22
146460 기타 카스스포콤 오영재 2013-08-22
146459 생활가전 허머 변동지 2013-08-22
146458 휴대전화 페이포인트 김유경 2013-08-22
146457 기타 리바트 김기정 2013-08-22
146456 기타 마이러브로또 김성권 2013-08-22
146455 생활가전 조숙정 조숙정 2013-08-22
146454 휴대전화 lg 전자 고순식 2013-08-22
146453 생활용품 TOMS 김인경 2013-08-22
146451 기타 와플러 김도형 2013-08-22
146443 자동차 프로비아 이주형 2013-08-22
146442 기타 슈퍼스타아이 박환희 2013-08-22
146441 기타 유로옴므www.eu 고설봉 2013-08-22
146440 서비스 짐휘트니스 유예슬 2013-08-22
146439 기타 알앤알코퍼레이션 하경호 2013-08-22
146438 휴대전화 LG U+ 핸드폰 문민영 2013-08-22
146435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김석용 2013-08-22
146428 기타 알앤알코퍼레이션 하경호 2013-08-22
146424 기타 우리농산물,활력정 hyuna 2013-08-22
146423 기타 파인하우스 임다솔 2013-08-22
146421 digital 스피드테크놀로지 김동석 2013-08-22
146416 서비스 U+ 고객센터 김은휘 2013-08-22
146412 기타 위메프 하시찬 2013-08-22
146410 기타 위메프 하시찬 2013-08-22
146408 생활용품 아도르맘 알콩이 2013-08-22
146403 휴대전화 CJ E&M cor 최덕관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