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 삼성에어컨고장 부품단종 감가상각 강요. 피해보상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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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윤춘실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8-09 17: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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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5일경부터 고장인겁니다.
전원자체가 안들어 와서 서비스센터 연락하니 30일에 기사님 보내준데서...
와서 하는 말이 기판이 고장이라네요.
알았다고 빨리 고쳐달랬더니 10일 걸린답니다. 헐~~~
9일후 8월7일 기사한테 전화와서 수리불가하니 감가상각한다네요.
열흘 더위에 피해본거 미안하단 일언반구도 없이...
먼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니까 낼 전화준다하고는 8일 감감무소식.
9일 전화오고 방문해서 또 감가상각 진행해야하니 싸인하랍니다. 뭔 싸인?
이건 뭐~ 개가 만들어 사람이 쓰는 물건도 아니고 말이 안통합니다. 기사 자기도 그러네요. 제가 고객님이라도 분통이 터질겁니다. 하도 기가 차서 이정도 귀찮고 피해줬으면 됐지않냐? 그냥 이정도 스펙의 에어컨을 달라 했더니 감가상각에 차액이 어떻고 떠들어댑니다.
그래서 몇번 거쳐가야되는 이야기 그만하고 결정할수있는 사람한테 전화달랬더니 오후에 팀장이라는 사람 전화와서 삼성이 잘못만든거 인정하면서 고객이 고장난거 부담해야된답니다. 법이 그렇다네요.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느니 하는말은 삼성의 사람놀리는 개소리더군요.
서비스기사도,팀장이라는 사람도 전화와서 자기네 삼성이 잘못만들었다고 인정하고서는 소비자가 손해보라고 뻔뻔하게 얘기합니다.
인터넷에 보니 이런경우가 장난 아니네요.
정말 기분 더럽게 하는 기업 입니다.
김연아 팔아서 눈앞의 몇푼에 기업의 미래를 거는 그런 기업이네요.
에어컨 사실때 참고하세요.제발...
소비자센터 고발하고, 몇푼받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하라던 팀장놈 통화도 녹음떴네요. 더운데 이게 뭔 질알인지...
더러운 삼성. 퉤퉤퉤...
배불러 고객 가지고노는 이런기업 뭐 벌주는 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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