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수
  • 조회수 : 268회
  • 작성일 : 12-06-30 16:49:03

본문

삼성옴니아2폰(쓰레기폰)을 사용하고있기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라고 구매해서 사용중이나 그야말로 짝퉁 쓰레기폰입니다
폐일언하고,,,,

주구장창 옴니아만 보면 열이 나지만,,,투자한돈,,허비한시간이 아까워
계속 쓰레기폰을 사용하는 쓰레기 인간입니다.

그런데,요것이 2주전부터는 터치가 제대로 먹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숫지키 "2"를 터치하면 " 그아래 "4" 가 찍히고,,"4"를 찍으면 "7"이 찍히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안양 평촌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터치 기판고장으로 수리비를 35000원이 들어간다네요....
정말 머리뚜껑이 열릴뻔했습니다.
여때까지 짝퉁 쓰레기폰을 사용한것도 억울한데,,
거기다 수리비까지 얹어가지고 사용해야 한다니....
하도 울화통이 치밀어서 이렇게 민원을 제기합니다.
이것은 당연히 리콜대상이 아닌지요.....
이러한 사례를 조사해서 리콜여부를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리콜이라면 당근,, 삼성에서 스스로 수리해야 할것입니다.

열받은 쓰레기폰을 사용하는 쓰레기 인간입니다.,,(빨리 쓰레기 인간을 벗어나려면
쓰레기폰을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텐데....어쩔수 없이 당분간 사용하고
조만간 쓰레기 인간에서 해방되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업체측 유상수리 제시를 부당하다고 보기에는 어려움 있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후 발생하는 하자의 경우 유상수리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382 기타 런더리고 송창열 2026-04-17
1503381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7
1503377 생활용품 신성통상(주) 굿웨어몰 송주혁 2026-04-17
1503374 통신 SK텔레콤 최혜경 2026-04-17
1503373 기타 당구칸 김세헌 2026-04-17
1503372 생활용품 뷰앤디

처리중

반품처리
최상백 2026-04-17
1503371 기타 Nol 윤태경 2026-04-17
1503369 생활용품 쿠팡 김길준 2026-04-17
1503368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7
1503367 생활용품 쿠팡-지상트레이드유한회사판매 김영아 2026-04-17
1503364 기타 일곱가지약속치과 김보미 2026-04-17
1503360 기타 오븐스 코리아 이기광 2026-04-17
1503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49 기타 청소그램 이재호 2026-04-17
1503348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강연수 2026-04-17
1503347 식음료 당근에 올라와 있는 주식회사 일짱 원영호 2026-04-17
1503342 기타 노벨엔오 이장혁 2026-04-17
1503339 유통 비엔트 안시현 2026-04-17
1503336 기타 팩팜(아워팩) 최금옥 2026-04-17
1503333 기타 루이안진슈전자상거래 권은주 2026-04-17
150333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희재 2026-04-17
1503329 통신 넥슨(피파온라인) 김미숙 2026-04-17
1503326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325 기타 vularion 정민규 2026-04-17
1503324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17
1503323 기타 뽁클린청소업체 차수경 2026-04-17
1503322 생활가전 잉글랜더코리아 고영준 2026-04-17
1503321 통신 LGU+ 김준식 2026-04-17
1503320 기타 솔라릭스 황서정 2026-04-17
1503319 식음료 신사동찌개마을 서구점 (부산) 김동현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