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메리츠화재의 설계사들에 대한 과도한 보증 유지 및 압류, 부당 응대에 따른 생계 침해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리츠화재 ] 대기업 메리츠화재의 설계사들에 대한 과도한 보증 유지 및 압류, 부당 응대에 따른 생계 침해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권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26-03-30 19:56:0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보험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양승권이라고 합니다. 현재 메리츠화재의 조치로 인해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겪고 있어 제보 드립니다.
저는 과거 메리츠화재 재직 당시 환수금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울보증보험 보증보험을 1억 원 한도로 설정했습니다. 그러나 퇴사 후 약 3년이 지난 현재, 실제 미유지 환수 예상금액은 약 3,500만 원 수준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리츠화재는 기존 1억 원 보증 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감액 요청에 대해서는 “소송 중”이라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인이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계약의 해약환급금 약 3,000만 원이 압류되어 자금 사용이 전면적으로 제한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보험 영업 수수료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실질적인 생활 유지 자체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담당자와 통화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울보증보험 관련 담당자는 비교적 원만하게 응대하였으나, 채권 담당자는 “부당하면 소송으로 해결하라”는 취지로 발언하며 고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는 개인에게 과도한 법적 부담을 전가하는 것으로, 정상적인 협의를 사실상 차단하는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은 실제 채권액 대비 과도한 보증 유지와 압류로 인해 개인의 경제활동과 생계를 직접적으로 제한하고 있는 상태이며,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법적 대응을 전제로 문제 해결을 요구받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저는 현재 금융감독원,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등에 민원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본 사안이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유사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문제라고 판단되어 용기 내어 제보드립니다. 필요하시다면 관련 녹취록 자료 및 추가 설명도 제공 드리겠습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양승권 드림

상품명 : 서울보증보험
가입시기 : 2023년 1월 1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502 기타 헬스보이짐 가양점 김연아 2026-04-03
1499499 생활용품 공스킨 최영진 2026-04-03
1499497 생활용품 어도어럭스 이미나 2026-04-03
1499493 생활가전 쿠첸 홍준호 2026-04-03
149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3
1499488 식음료 그램원 박지은 2026-04-03
1499486 기타 산틱코리아 최용민 2026-04-03
1499485 생활가전 필립스 최순숙 2026-04-03
1499482 기타 보이스캐디 골프 하남미사점 송유정 2026-04-03
1499479 기타 피어나 케어샵 심가영 2026-04-03
1499475 기타 짐박스 성신여대점 최지연 2026-04-03
1499474 항공·여행 노란풍선 황대원 2026-04-03
1499473 기타 동아에스티 이지현 2026-04-03
149947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백승훈 2026-04-03
1499471 통신 KT 서창희 2026-04-03
1499469 생활가전 미닉스 전진표 2026-04-03
1499467 생활용품 중앙어페럴 김호성 2026-04-03
1499461 금융 동양생명 서진용 2026-04-03
149946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은정 2026-04-03
1499457 유통 다모아몰 배성정 2026-04-03
1499454 기타 피지오스틸 김봉찬 2026-04-03
1499453 유통 신세계홈쇼핑 이채현 2026-04-03
1499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은영 2026-04-03
1499451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경민 2026-04-03
1499450 항공·여행 맥스 AI 위버스브레인 고혜선 2026-04-03
1499449 기타 CU편의점 덕천점 장순국 2026-04-03
1499448 유통 쓰리백 손상순 2026-04-03
1499447 서비스 스피킹맥스 박하예 2026-04-03
1499436 기타 주식회사 아루 김청아 2026-04-03
1499435 기타 세암수목원

처리중

묘목이상
홍순재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